경관식 콧줄 환자에게 석션이 꼭 필요한가요?
90세 할머니께서 경관식 콧줄을 끼고 계시는데 영양식 드시기전에 힘들어 하시는데 석션인가? 가래를 빼시는 작업을 하시는데 옆에서봐도 별로 가래가 없으신것 같은데 힘드시게 입안으로 가래 빼시는 석션 작업을 해야만 하나요?
90세 할머니께서 경관식 콧줄을 끼고 계시는데 영양식 드시기전에 힘들어 하시는데 석션인가? 가래를 빼시는 작업을 하시는데 옆에서봐도 별로 가래가 없으신것 같은데 힘드시게 입안으로 가래 빼시는 석션 작업을 해야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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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관식 콧줄을 사용하는 고령 환자에게 석션(흡인)은 상황에 따라 필요할 수 있습니다. 석션은 주로 기도 내 분비물을 제거하여 흡인성 폐렴을 예방하는 목적으로 시행됩니다.
하지만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가래가 많지 않은 상황이라면, 매번 영양식 전에 반드시 석션을 할 필요는 없을 수 있습니다. 석션은 환자에게 불편함과 스트레스를 줄 수 있으므로, 실제로 필요한 경우에만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할머님의 상태에 따라 석션 필요성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여 할머님의 상태에 맞게 석션 빈도를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침 반사가 약하거나, 가래가 많이 생기는 경우, 또는 폐렴 위험이 높은 경우에는 석션이 필요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불필요한 석션은 줄이는 것이 환자의 편안함을 위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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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줄 경관식으로 식사하는 와상환자 변비가 자주 생기고 소화불량도 겪어서 고생이 많습니다 경관식 와상환자가 변비에 걸리지 않으려면 무엇을 해야할까요

호흡곤란 , 가래많은 의식이 있는 환자에게 석션 및 흡인을 할 때 어떻게 어느정도 삽입하여서 해야하나요?

기관절개 환자로 오늘 병원 외래 방문 후 간호사가 석션을 해주었는데 너무 깊이 했는지 피가 너무 많이 났습니다. 석션통이 다 피 였습니다. 간호사는 자극이 되서 그런거같다고 일시적일수 있다해서 귀가했습니다. 귀가 후 집에서 석션시 아까처럼 피가 나진않아서 다행히 멈춘것같습니다. 그런데 환자가 항응고제를 먹고있는 환자이기도 하고 석션시 피가 더이상 나지않으면 따로 기관지검사 같은건 안해도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