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와 발열, 심박수 증가 원인은?
어제 자기 전부터 완전 물설사를 하다가 오전에 잠시 멈췄는데 방금 다시 시작 됐습니다. 다른 통증이 없었는데 오늘 오후부터 미식거리고 팔다리가 저리고 현재는 열이 많이나거 심박수가 빠릅니다. 죽을 먹고 미식거리는건 좀 나아졌급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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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내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자님의 증상이 많이 불편하실 것 같습니다. 물설사와 함께 발열, 심박수 증가, 미식거림, 팔다리 저림 등의 증상은 감염성 장염이나 식중독, 바이러스 감염 등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때는 충분한 수분 섭취가 매우 중요합니다. 설사로 인한 탈수를 예방하기 위해 물이나 이온음료를 자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죽과 같은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드신 것은 적절한 대처였습니다.
그러나 발열과 심박수 증가는 감염이 진행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특히 팔다리 저림 증상은 전해질 불균형이나 탈수의 징후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증상이 24-48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열이 38도 이상으로 올라가거나, 심박수가 계속 빠르게 유지되거나, 혈변이 나오는 경우에는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내과 진료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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