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 조절 후 체중 감소, 건강 이상일까요?
제가 몸무게가 65kg 이었다가 피자, 라면과 같은 음식을 자주 먹고 군것질을 좀 하니 70kg을 찍었습니다. 이 때 과식을 히는 경우도 많았어서 그런지 복부 불편감이 찾아와서 근처 동네 병원 소화기 내과 진료를 받고 한동한 위장약을 먹었었습니다. 그 이후 많이 먹는 것도 좀 부담이 되고, 또 과식과 위장이 안 좋은 걸 해소하디 위해 3끼를 각각 밥 한공기 정도씩만 먹고 군것질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여기에 취업준비생이라 활동량도 그리 많은 편은 아닌데 위와 같이 식단 변화가 있은 후 약 1개월 정도 지난 시점에 몸무게가 67kg까지 떨어졌는데 혹시 몸에 이상이 있을 수도 있는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