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초음파 후 질통증, 병원 과실 여부와 진통제 선택은?
병원에서 질초음파를 보는데 자궁 내막이 얇다고, 늦은 생리같다고 말씀하시면서 기구로 질 내부를 후비적 거리셨어요 자궁외임신이 없는지 봐주시려다가 의도치 않게 제 자궁 내막이 얇은 상태인데다 집에 돌아와서 생리를 시작하게 되서 그런것 같아, 억울하지만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질통증이 너무 심한데 주말동안 어디 나갈수가 없어서(걷기도 앉기도 눕기도 불편한 상황) 타이레놀로 연명하고 있어요. 내일 병원에 연락해서 대리 약처방 가능한지 물어보고 타올건데, 화유 후 다들 복통은 심하던데 저는 복통은 없고 질 내부랑 골반 그니까 자궁 아래쪽으로 통증이 날카롭고 아리고 찌릿하니 상처가 난것처럼 아파서요 병원의 잘못은 없는건가요 ㅜㅜ 늦은생리라고 자궁 내막 얇은거 아시면서 왜그렇게 후비셨는지 억울하기도 하고 전 진짜 너무 아프네요 제가 이부프로펜 계열에 어릴때 부작용이 있어서 그외 진통소염제만 처방가능한데 가능한 약이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