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에서 가려움증으로 처방받은 라벤다크림과 갑자기 간지러워요, 카네스텐과 어떤게 좋을까요?

김OO • 2025.02.17

산부인과에서 생식기가 가렵다고 했더니 초음파로는 질염이 안보인다고 가려움에 바르라고 라벤다크림을 처방해주셨어요 근데 처방받고 안간지러워서 그냥 안발랐는데 갑자기 오늘 엄청 간지러운거에요 근데 질염이라고 하기에는 가려움만 있고 이물질도 없고 근데 또 엄청 간지럽고... 인터넷에 라벤다크림은 질염에 바르지 말라고 하는것 같은데 집에 카네스텐도 있는데 라벤다크림이랑 둘중에 뭘 바르는게 좋을까요?

질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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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5.02.17

    라벤다 크림과 카네스텐 중에서 선택해야 한다면, 카네스텐을 사용하는 것이 더 적절할 수 있습니다. 카네스텐은 항진균제로, 칸디다 질염 증상을 의심할 수 있는 경우에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라벤다 크림은 세균성 또는 진균성 감염 또는 감염이 우려되는 코르티코이드 반응성 피부질환에 효과적인 연고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라벤다 크림은 외음부에만 바르도록 권장되며, 질 내부에 사용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될 경우에는 반드시 산부인과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자가 치료보다는 전문가의 진단과 처방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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