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지연과 질염, 임신 가능성에 대한 의심

나OO • 2024.10.21

생리 지연이 일주일째 지속되고 있는데 질염 때문일까요? 임신 때문일까요? 가임기 때 성관계를 하긴 했지만 질외사정 하였고 임테기 사용 결과 처음에만 희미하게 두줄이고 그 이후 4번은 한줄 떴습니다. 그리고 외음부가 가렵고, 특히 음핵 윗부분이 간지럽고, 따갑습니다. 또한 3~4일 동안 하얀색 냉이 질에서 만져지기도 했습니다.

질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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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4.10.21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성 고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생리 지연의 원인은 다양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과로, 수면 부족, 체중 변화, 약물 복용, 호르몬의 변화 등 일상 생활 패턴의 변화로 인해 생리가 지연될 수 있어요. 질염이 생리 지연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지만, 여성의 경우 이러한 요인들로 인해 생리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임신 가능성에 대해서는, 가임기에 성관계를 가졌고 임신 테스트기에서 처음에 희미하게 두 줄이 나왔다면 임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어요. 임신 테스트는 생리 예정일 이후 첫 소변으로 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외음부의 가려움과 하얀색 냉은 질염의 전형적인 증상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이 지속된다면 산부인과를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임신 여부에 대해서도 확실한 확인이 필요하다면 병원에서 혈액 검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질염의 증상으로는 질 분비물, 외음부 소양감, 작열감, 성교통, 배뇨통, 외음부 및 질의 홍반, 부종 등이 있으므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정확한 진단 후 약의 복용이나 연고 사용 등을 지속해야 합니다.

    생리가 2-3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에는 다낭성 난소 증후군, 스트레스나 섭식 장애로 인한 배란 장애, 뇌하수체 종양, 부신 종양, 골반내 양성 종양, 악성 생식기 종양, 갑상선기능항진증, 갑상선기능저하증, 고프로락틴혈증 등과 같은 내분비 질환 등 다양한 질환이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증상이 지속되면 가까운 산부인과에 내원하셔서 검사 및 진료를 받아보시는 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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