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염 검사 후 항진균제와 항바이러스제 처방, 외음부 수포 없는데 포진 가능성은?
익명 • 2024.02.22
질염 검사를 했는데 항진균제랑 항바이러스제를 처방해주시더라구요 항바이러스제는 포진일경우에 처방된다고 하던데 외음부쪽에 어떠한 데 수포도 없는데 포진일수도 있나요? 걱정되네요ㅜㅜ
성병질염
질염 검사를 했는데 항진균제랑 항바이러스제를 처방해주시더라구요 항바이러스제는 포진일경우에 처방된다고 하던데 외음부쪽에 어떠한 데 수포도 없는데 포진일수도 있나요? 걱정되네요ㅜㅜ
1개의 답변
질염 검사 후 항진균제와 항바이러스제를 처방받으셨다면, 의사 선생님이 진단한 결과에 따라 필요한 약물을 처방해드린 것으로 보입니다. 포진 바이러스 감염은 수포가 없이도 존재할 수 있으며, 때로는 무증상 상태로 바이러스가 존재하거나 경미한 증상만을 보일 수 있습니다.
외음부에 수포가 없더라도, 다른 증상이나 검사 결과를 통해 포진이 의심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통증, 가려움, 이상 분비물, 또는 특정 항체의 존재 등 다양한 징후를 통해 진단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만약 처방받은 약물에 대해 걱정되거나 의문이 있다면, 처방해주신 의사 선생님께 직접 문의하여 상황을 설명하고 추가적인 설명을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검사 결과와 진단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가지고 있으며, 귀하의 상태에 대해 가장 적절한 조언을 해줄 수 있을 것입니다. 건강에 대한 걱정은 이해할 수 있지만, 전문가의 조언을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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