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검사로 부정맥 위험 완전히 알 수 있나요?
1. 홀터검사, 심장초음파, 혈액검사 이렇게 세 가지 검사를 통해 심질환, 부정맥, 기능, 구조, 돌연변이 등 심장 건강상태가 위험한지 안 위험한지 진단이 가능한가요? 이정도 했으면 간헐적 나타나는 부정맥에 대해 안심해도 될지 궁금합니다. 2. 심전도에서 같은 파형이라도 심각도는 다를 수 있다고 하는데 심장초음파 혈액검사까지 해서 지켜봐도 될 거 같다는 진단을 내리시면 그때는 믿어도 되나요? 3. 심전도에서 나타난 부정맥의 파형이 위험하지 않아보인다해도 실제로 이 위험해 보이지 않는 파형을 가진 부정맥이 발생하게 된 원인은 위험할 수도 있지 않나 하는 걱정이 자꾸 드는데 이럴 경우 심장초음파와 혈액검사까지 같이 하게 되면 이 걱정을 내려놔도 괜찮을까요? 숨겨졌을지도 모르는 위험한 원인을 놓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이런 경우가 흔한가요? 숨겨진 원인, 같은 파형이라도 위함한 원인으로 발생했을 경우를 대비할 수 있는 검진이나 방법 같은 건 없을까요. 홀터 초음파 피검사로 충분한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