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의 윗배 통증과 설사 원인은?
83세 남 키168 뭄무게68 윗배가 아프고 설사 3-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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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배 통증과 설사가 3-4일 지속되고 있다니 많이 불편하실 것 같습니다.
노인분의 윗배 통증과 설사는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한 원인으로는 위장염, 식중독, 장염과 같은 감염성 질환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특히 노인의 경우 면역력이 약해져 이러한 감염에 더 취약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위염, 담석, 담낭염, 췌장염, 대장염 등의 소화기 질환도 이러한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노인분들은 특히 소화기능이 약해져 있어 이런 문제가 더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83세 고령이시고 증상이 3-4일 지속되고 있다면, 탈수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가까운 내과를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때까지는 충분한 수분 섭취를 유지하시고, 소화가 쉬운 음식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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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전 지인들과 술자리가 있어서 소주에 토닉워터와 레몬즙을 타서 먹엇는데 레몬즙을 많이 먿어서 그런지 다음날부터 배꼽중심 윗배 (명치아님)가 쪼엿다 안쪼엿다 하면서 설사하기전에 막 아픈느낌이 그쪽에 드는듯한..?쓰린건아니고 계속 아팟다안아팟다하네요 ㅜㅜ

최근 스트레스를 좀 받는 거 같은데 가끔씩 윗배를 콕콕 찌리는 듯한 통증을 느껴요. 심한 통증은 아니지만 체한 듯 불편해요. 점심을 먹고 7시간 넘게 공복을 유지하다가 생크림 빵 반을 먹었는데 갑자기 통증이 시작됐어요. 그리고 약간의 술을 마셨는데 계속 콕콕 찌르는 느낌과 두통이 시작됐어요. 음식을 먹어서 그런가 배가 빵빵해지는 느낌을 받았고 화장실에 가고 싶은 배의 느낌도 받았어요. 그리고 요즘 배가 아팠다 안 아팠다 하면서 화장실에 가면 묽은 설사를 최근 3일 내내 봤어요. 스트레스 때문인 걸까요? 아님 왜 그럴까요?

새벽에 자다가 윗배를 쥐어짜는 듯한 통증에 깼어요. 그러다가 점점 배 전체가 아파왔고 화장실 다녀오면 설사 하고 그 후엔 괜찮아졌습니다. 이걸 3번 정도 반복했습니다. 그런데 화장실을 다녀와도 약 1시간 후에 다시금 윗배를 쥐어짜는 것 같은 통증에 잠에서 깨고, 그리곤 4~5분 단위로 아프다가 점점 1분 단위, 몇십 초 단위로 쥐어 짜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러다가 헛구역질도 나오기도 하고 화장실에 가도 나오는 건 없었어요. 좀 지나면 또 괜찮아지는 듯 하다가 다시 일정하게 쥐어짜는 복통에 잠에서 깼습니다. 위염일까요? 급체일까요? 왜 이러는지 알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