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진행으로 팔다리 저림,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서OO • 2025.01.31

어머니께서 췌장암 투병중이십니다. 작년 8월 췌장암 2기로 진단 받고 항암 치료를 시도했으나 부작용으로 중지한 상태입니다. 황달과 오심이 있어 췌관과 십이지장에 스텐트 시술을 했습니다. 3차병원에서는 항암 치료를 중지하고 췌장암으로 인한 당뇨 치료만 받고 있습니다. 그외에는 암요양병원에서 영양주사와 온열치료 정도만 받고 있습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거동도 하시고 식사도 잘 하고 계셨는데 어제부터 식사를 잘 못 하시고 팔다리가 쑤시고 아프다고 하십니다. 혹시 췌장암이 진행되면 이렇게 팔다리 저림이 올 수도 있을까요? 이 경우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을까요?

당뇨간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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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질환 관련 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5.03.06

    췌장암이 진행되면서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팔다리의 저림이나 통증은 암의 진행이나 다른 합병증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암이 신경을 압박하거나 혈액 순환에 영향을 미칠 경우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 우선적으로 담당 주치의와 상의하여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치의는 필요한 검사를 통해 증상의 원인을 진단하고 적절한 치료 방법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또한, 통증 관리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통증 완화를 위한 약물이나 치료 방법에 대해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어머니께서 암요양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계시므로, 그곳의 의료진과도 증상에 대해 상의하여 추가적인 지원이나 치료를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췌장암으로 인한 당뇨 치료를 받고 계시다면,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의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은 주된 증상으로 몸통에서 먼 부위인 발과 하지에 나타나는 지속적인 저린 느낌과 무딘 감각이 있을 수 있어요. 혈당을 정상 범위로 유지할 수 있도록 내분비내과에서 진료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증상이 갑자기 악화되었다면, 즉시 병원에 내원하여 상황을 평가받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꼭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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