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진행으로 팔다리 저림,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어머니께서 췌장암 투병중이십니다. 작년 8월 췌장암 2기로 진단 받고 항암 치료를 시도했으나 부작용으로 중지한 상태입니다. 황달과 오심이 있어 췌관과 십이지장에 스텐트 시술을 했습니다. 3차병원에서는 항암 치료를 중지하고 췌장암으로 인한 당뇨 치료만 받고 있습니다. 그외에는 암요양병원에서 영양주사와 온열치료 정도만 받고 있습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거동도 하시고 식사도 잘 하고 계셨는데 어제부터 식사를 잘 못 하시고 팔다리가 쑤시고 아프다고 하십니다. 혹시 췌장암이 진행되면 이렇게 팔다리 저림이 올 수도 있을까요? 이 경우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