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염인가요
냉이 24시간 365일 나오고 나올 때는 흰색으로 나오고 시간이 지나면 노랗게 변해요 배란일 때는 더 많이 나와요
냉이 24시간 365일 나오고 나올 때는 흰색으로 나오고 시간이 지나면 노랗게 변해요 배란일 때는 더 많이 나와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해당 증상만으로는 질염이라고 말씀드리기 어려우며 냉의 양이 유난히 많이 나오는 증상을 냉대하증이라고 하는데 냉의 양이 증가해 외음부가 습해지면 불쾌감을 느낄 수 있고 외음부는 구조상 통풍이 잘 안 되고 체온이 높기 때문에 습해진 외음부에서 세균 번식 우려가 있어 위생적으로도 좋지 않아요. 나타나는 증상엔 개인차가 있지만, 질 분비물 양이 많으면서 냉의 색이 노랗거나 초록색이거나 끈적임이 있는 경우, 불쾌한 냄새가 나는 경우, 외음부가 가려운 경우 세균성 감염(질염)으로 인한 냉대하증을 의심해볼 수 있어요. 냉의 양이 증가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로 여성 생식기 감염증을 들 수 있어요. 대중목욕탕, 공중 화장실, 성생활 등에 의해 감염될 수 있으며 스트레스, 과로, 노화로 신체 면역력이 떨어질 경우 여성 생식기 감염 확률이 더 높아져요.또는 음모의 양이 많거나, 소음순 피부가 늘어져 있거나, 대음순에 주름이 많아 이물질, 분비물이 잘 끼는 경우 세균성 냉대하증이 생길 수 있어요. 이처럼 냉대하증의 원인은 다양한 만큼 생활습관에 대한 상담 및 외음부 형태에 대한 진찰이 필요해요. 그리고 냉분비물 검사를 통해 균의 종류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요 원인 파악 후 치료를 시작하면 일정 기간 약을 복용하게 돼요. 또는 항진균제를 질 내 삽입하거나 외음부에 항진균제류의 연고나 크림을 바르게 된다. 이때 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해 몇 가지 주의가 필요해요. 외음부가 가렵다고 해서 여성청결제로 자주 씻는 건 오히려 유익한 균까지 소멸시켜 저항력을 낮출 수 있고 통풍을 위해 하체를 압박하는 옷(레깅스, 스키니진, 팬티스타킹)의 착용은 삼가는 게 좋아요. 냉대하증은 여성이라면 누구나 경험할 수 있다. 하지만, 세균성 감염으로 인한 냉대하증의 비율이 높은 만큼 방치하기보다는 빨리 치료를 시작하는 게 좋아요. 자가 면역력이 증가하면 스스로 호전되는 경우도 있지만, 냉이 많고 기타 질환이 동반된다면 산부인과 전문의와의 상담을 시작하는 것을 추천 드릴게요. 닥터나우 앱 메인 -> 과목 진료 -> 산부인과로 진료 신청하시는 것을 추천 드릴게요! 무료상담 서비스는 의료 행위(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 드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질 입구 외음부가 너무 가렵고 따갑고 소변 볼 때도 따갑고 냉은 안 나와요 냄새도 조금 있는 거 같고 질염일까요?
평소 루푸스,쇼그렌을 앓고있어 정기적으로 ㅅㅎ변검사 피검사를 하는데 소변검사에서 이물질과 염증수치가 좀 있다고 질염 의심되니 병원 가보라는 얘길 들었습니다 그후 몇일 안되어서 가렵기 시작 하더니 하루만에 음핵부터 가려운게 심해지고 주위도 붓기시작해서 카네스텐연고를 얇게 발랐습니다 가려움증 완화 시켜준대서 발랐는데 아직까지도 너무너무 간지럽고 따갑고 한데 부작용인가요..? 질염이 맞는건가요..?
질염이 안간지러울수도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