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이 동상에 걸린거 같아요
엊그제 하루종일 발이 찬곳에 있었는데 그래서 집에 들어와서 따뜻한 이불에 넣었는데도 따뜻해지지가 않더라고요 그러고 씼고나오니까 발이 븟더니 모기 물린것차럼 수포가 올라왔더라고요 이럴때는 발을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 병원에 갈 정도일까요?
엊그제 하루종일 발이 찬곳에 있었는데 그래서 집에 들어와서 따뜻한 이불에 넣었는데도 따뜻해지지가 않더라고요 그러고 씼고나오니까 발이 븟더니 모기 물린것차럼 수포가 올라왔더라고요 이럴때는 발을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 병원에 갈 정도일까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물집이 생기는 원인으로는 강한 마찰이나 화상, 동상, 화학적인 노출, 감염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데요. 해당 부위의 빨갛게 부어있는 것으로 미루어 보면 꽉 조이는 의복이나 마찰에 의해 생긴 것으로 보여요. 다만 소독되지 않은 바늘이나 손으로 물집을 터뜨리면 2차 피부 감염의 위험이 생길 수 있어 메디폼과 같은 드레싱으로 붙여 쓸리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좋으며 수포(물집)가 번지거나 통증을 동반하는 경우 고름, 가려움증이 나타난다면 대상포진과 같은 질환일 수 있어 가까운 의료기관에 방문하셔서 의사의 진료를 받아보시는 걸 권유드릴게요.
무료상담 서비스는 의료 행위(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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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제가 삼개월 전부터 한번씩 점액변을 보았습니다. 그땐 대변도 굵게 나오고 좋았습니다 잔변감도 없이 그런데 한달전에 저녁식사 도중 배가 꼬르륵 하면서 아파오더니 급하게 화장실에가 대변을 봤는데 설사가 나왔습니다. 그뒤로 대변이 마려울땐 항상 배가 아팠고 대변에 형태는 항상 묽거나 평상시보다 가늘게 변이 몇덩이 씩 나왔습니다 방구도 시원하게 안나오고 힘을 줘야지 나오구요 그러다 정안되서 병원가서 피검사를 했는데 아무이상이 없어서 그냥 과민성대장 약 받아서 먹었는데 복통은 덜합니다 그런데 소화가 잘안되는거 같고 자주 체하는거 같은 기분이 듭니다.삼일전에 이틀연속으로 술을 마셨는데 소변이 너무 많이 나오고 대변에 또 점액이 묻어서 나오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고 오늘 몸무게를 재보니 4키로가 빠져있습니다. 몸에 힘도 없구요 대장 관련 강력 질환이 의심 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간이 안나서 담달에 병원가서 내시경은 다 받아볼거라서 그냥 의심 이가는 병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질염을 참고 있는지 좀 되었는데요.. 가려워서 긁고 그러니 약한 살에 상처가 생기고 그로인해 닦을 때 쓰리고 피도 뭍고 하더라구요.. 너무 가려워 일상 생활이 힘들고, 치즈 혹은 으깬 두부 조각마냥 덩어리로 나오고 클@ 부분에 껴서 물로 씻거나 닦아주고 있습니다 카네스텐 질정 처방받을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관계 후 질 안을 봤는데 성병에 걸린 거 같아요 하얗게 일어나 있고요 만지면 오돌오톨 하기도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