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거주중(15년생 여자아이 담낭결석)
안녕하세요.^^ 저는 해외에 거주중인데 8세 아이가 담낭 결석이라는 진단을 받았어요. 4일정도 하루 한두번씩 심한 복통이 있어서 복부초음파를 해서 7mm의 결석이 있다고 하는데.. 아프지 않으면 괜찮은건지, 한국에서는 이걸 치료를 하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해서 여쭤봐요.. 담낭결석 진단 받기 전에 증상이 편도염+장염+고열 증상으로 7일간 입원했었어요. 그때 초음파 봤을땐 담석 이야기를 못들었고, 피검사 수치(CRP)가 150이라 입원하고, 항생제 주사를 맞고 5일뒤 66으로 내려가고 7일째 수치 10을 받고 퇴원했고, 그 뒤로 아이가 복통이 너무 심해서 다른 병원에 가서 초음파를 다시 해보니 담석이 있다고 하네요. 또 오늘 아이 입안을 보니 빨갛게 입병이 난것 같은데 하얀 염증이 있는 구내염과는 또 다른것 같아 사진 첨부했어요. 이건 뭘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