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상풍 관련
세면대 하단 파이프를 만지다 파이프가 분리되면서 손가락 바깥쪽을 베였는데 파상풍이 염려되어 주사를 맞으려고 하는데...검색해보니 면역글로불린 이라는 것만 나와서 찾고 있는데 병원들마다 이게 다 없다고 하셔서...혹시 다른 주사가 있을까요??
세면대 하단 파이프를 만지다 파이프가 분리되면서 손가락 바깥쪽을 베였는데 파상풍이 염려되어 주사를 맞으려고 하는데...검색해보니 면역글로불린 이라는 것만 나와서 찾고 있는데 병원들마다 이게 다 없다고 하셔서...혹시 다른 주사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파상풍은 파상풍균이 생산한 신경 독소에 의해 발생하며, 신경독소가 신경세포에 작용하여 근육의 경련성 마비와 동통을 동반한 근육수축을 일으키는 감염성 질환이에요.
상처가 났을 때에는 상처 부위를 소독하고 괴사조직을 제거하는 등의 적절한 처리를 하여 파상풍균의 감염을 예방하게 되는데요.
과거 파상풍 예방 접종 기록을 확인하여 파상풍균 독소에 대한 면역력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파상풍 면역글로불린의 투여나, 파상풍 톡소이드 접종이 필요해요.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https://nip.kdca.go.kr 에서 접종 기록을 확인하시고 10년 이내 접종 기록이 없으시다면 가까운 의료기관에 전화로 문의하여 파상풍 접종이 가능한지 확인하셔야 할 것으로 보여요.
무료상담 서비스는 의료 행위(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 드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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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21일 일요일 저녁 10시쯤 니퍼를 가지고 놀다가 왼쪽 손등에 찍어버리고 피가 나길래 흐르는 물로 씻어내고 잤는데 다음날에 오른쪽 모가지에 담이 났습니다. 파상풍은 상처부위 쪽부터 증상이 나타는걸로 아는데 알고 있습니다. 근데 찔린건 왼쪽이고 목 부위쪽 담은 오른쪽에 났는데 이것도 파상풍이라고 봐야 할까요?

그냥 화장실에 면도개 주워서 겨드랑이 밀었는데 뭔가 거칠게 느껴져서 날을 보니까 엄청 녹슬었더라고요 바로 흐르는 물에 씻고 나와서 과산화수소로 소독했는데 괜찮을까요 겉으로 보이는 상처는 없어요 과산화수소로 소독하면서 따갑지도 않았고요 ㅜㅜ 근데 제가 놀라서 그런가 뭔가 왼쪽 팔이 저려요 파상풍 주사는 Tdap 마지막으로 맞은 게 2014년 5월이던데 아직 효과가 있을까요

집 화장실 욕조 선반이 녹슬어서 뽑혀져 나갓는데, 녹슨 부분에 발이 찔려 상처가 낫는데, 파상풍 주사를 맞아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