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약
뇌전증 때문에 간질약 먹으며 살아가고 그것 때문에 인지 마음이 불안해져서 지금도 불안하는약을 처방하면서 먹고 있어요. 저 죽는거 아니죠.
뇌전증 때문에 간질약 먹으며 살아가고 그것 때문에 인지 마음이 불안해져서 지금도 불안하는약을 처방하면서 먹고 있어요. 저 죽는거 아니죠.
2개의 답변

서울 광진구 용마산로 23 (중곡동) 아미빌딩 3층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뇌전증은 약물 치료와 수술 치료의 방법이 있어요.
두 치료 방법 중 약물 치료가 우선이며 기본인데, 뇌전증(간질) 환자 10명 중 7~8명은 약으로 조절돼요. 약으로 조절되는 7~8명 중 3명은 2~5년 정도의 약물 치료 후에 약을 끊어도 경련이 재발되지 않는다고 해요. 약물로 조절되는 나머지 3~4명은 약을 끊으면 경련이 재발하므로 오랜 기간 항경련제를 복용해야 해요. 약물로 뇌전증(간질)이 완전히 조절되지 않는 환자는 대략 10명 중 3명 정도예요. 이들 중 수술 치료의 대상이 되는 환자는 뇌전증(간질) 수술을 진행해요.
약물 치료 꾸준히 하시면 효과 있으실 거고 수술까지 가는 경우도 확률이 아주 높지 않으니 불안해하지마시고, 약물 복용 잘 하시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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