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를 파거나 후비면 포도상구균에 감염되는 이유?
코를 파거나 후비면 포도상구균에 감염되는 이유?
코를 파거나 후비면 포도상구균에 감염되는 이유?
코를 파거나 후비는 행위는 코의 점막을 손상시키는데요, 이로 인해 보통 피부나 코 점막에 상주하는 포도상구균이 상처를 통해 몸속으로 침입할 기회를 얻게 됩니다. 포도상구균은 피부와 점막의 정상적인 세균총에 속하는데, 이 세균들은 보통은 해를 끼치지 않지만, 점막이나 피부가 손상되었을 때 감염을 일으킬 수 있어요. 코를 후비는 행위는 또한 손에 있는 다른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코 점막에 전달될 수 있는 경로를 제공하는데요. 손은 다양한 표면을 접촉하면서 많은 미생물을 수집하게 되는데, 이러한 미생물들이 코의 상처나 손상된 점막을 통해 몸 안으로 들어가면 감염을 일으킬 수 있어요. 특히 코털을 임의로 뽑거나 제거한 경우 2차 감염이 발생할 우려가 있어 뽑지 않는 것이 좋아요. 코와 뇌를 연결하는 혈관이 감염되면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지만 현재 시점에서 사망에 이를 것이라고 보긴 어려워요. 따라서 코를 파거나 후비는 습관은 감염 위험을 높이므로,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고, 손을 자주 씻으며, 코를 만지는 습관을 줄이는 것이 중요해요. 너무 미리 걱정하지는 마시되 앞으로는 코를 파거나 후비는 행위를 삼가주세요. :)
꼭 확인해주세요.
불가피하게 황색상구균을 도말한 고체배지를 집에 두고 24시간 관찰하게 되었고, 학교에서 황색포도상구균을 계속 만지고 온 상태입니다. 첫번째는 샤워를 하려고 하니 몸에 있는 상처가 걸립니다. 얼굴과 몸 곳곳에 긁힌 상처가 있는데 씻어도 될까요? 피부상재균이지만 체내로 들어가거나 감염되면 병원에 가야한다고 알고 있어서 괜히 일만 키우는 것인지 걱정됩니다. 둘째는 집에서 황색포도상구균의 관리입니다. 우선 베란다에 두기는 했는데 일정주기로 배지를 열어서 확인해야 하다 보니 가족들의 건강에 해를 끼칠까 걱정됩니다.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소변 배양 검사에서 표피 포도상 구균이 나왔습니다 이게 정확히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 치료는 해야하는 것인지 또한 어떤 합병증을 일으킬수 있는지 균인지 궁금 합니다
황색포도상구균 감염의심 만7세 남아입니다. 어제 새벽 분수토 하고 온몸이 뜨겁게 피부발진으로 가렵고 피부열이 높습니다. 열은 계속 38.1 정도 나고있고 식중독 증상으로 계속 복통과 구토(구역질) 반복 중 입니다. 복통이 극심한 듯 하고..황색포도상구균 의심 이유는 가슴에 벌레물린 곳 상처가 노랗게 여러개로 곪아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심장쪽에 (가슴) 피부곪음이 체내로 유입되진 않을까 괜한 걱정도 있는데 빨리 약을 처방받아야 하는지 내일 아침진료받아도 큰 문제없는지요 발병한지 24시간 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