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정말 정말 너무 아파요...
증상 발현은 4일째고 동네 이비인후과를 3번 방문해 검사한 결과 어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저의 코로나 증상은 미친 듯한 인후통과 기침인데 의사선생님께서도, 약사선생님께서도 소염진통제를 충분히 우었다고 하세요. 그렇지만 약을 먹어도 이 고통이 멈춰지긴 커녕 더 심해딜 뿐입니다. '목앤 스프레이' 또는 '스트렙실'을 절실히 사용하고픈데 안될까요?
증상 발현은 4일째고 동네 이비인후과를 3번 방문해 검사한 결과 어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저의 코로나 증상은 미친 듯한 인후통과 기침인데 의사선생님께서도, 약사선생님께서도 소염진통제를 충분히 우었다고 하세요. 그렇지만 약을 먹어도 이 고통이 멈춰지긴 커녕 더 심해딜 뿐입니다. '목앤 스프레이' 또는 '스트렙실'을 절실히 사용하고픈데 안될까요?

대구광역시 동구 국채보상로 791 성암빌딩 3층 303호 (신천동)
갑자기 엉덩이에 여드름같은게 났어요.. 왜그런건가요..? 병원은 어디로 가야하나요? 네이버엔 위험하다고 하는데 걱정되요ㅠㅠ

인터넷에서 사후피임약은 인생에서 한 번 먹어도 위험한 약이라고 말할 정도로 무서운 약이라는 말이 많은데 사실인가요?

아버지('51년생)가 4번째 암투병으로 혈액암을 앓으셨습니다. 암세포가 사라져 조혈모세포 이식수술을 받는 것을 목표로 열심히 운동도 하셨는데 불과 4개월 만에 비인두강암 발병 진단을 받으시고 상실감이 크셨습니다. 입원해서 방사선 치료를 32회 중 3회 정도 받으시고 나머진 통원치료를 받고자 퇴원을 하셨는데, 퇴원 다음날부터 갑자기 완치돼서 퇴원했는데 치료를 또 받느냐면서 투약도 거부하시고 예정된 통원 방사선치료를 거부하셨습니다. 평소보다 더 공격적으로 화도 잘 내시고, 고함도 엄청 지르시고... 맥락에도 안 맞는 말을 하십니다. 어떻게든 데리고 간 병원에서 집에 못가게 막는다며 저를 수차례 폭행하신 점(평생 처음), 비상계단실을 엘리베이터로 알고 문손잡이를 버튼처럼 누르며 이게 왜 작동 안하는지 멍하니 서 계시는 모습이었습니다 방사선치료 3번만에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될 수 있냐고 어머니는 말씀하시는데, 이게 정말 섬망인지... 치매인지. 어떻게 해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