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주, 13주4일차 성병 검사 음성, 추가 검사 필요 없나요?

김OO • 2026.02.19

안녕하세요 제가 의심관계를 하고 12주차와 13주4일차에 에이즈 항원 항체 매독 RPR TPLA FTA IGG IGM 헤르페스 2형 IGG IGM 검사를 2차례 받았고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의료진은 12주(84일) 이면 확정이라고 하는데 또는 10주이상이면 괜찮타라고 하는데 인터넷이나 아하 선생님들은 제질문에 답할때 감염되지 않았을 확률이 높다 하시고 확정은 아니다라고 하십니다. 의료진은 12주84일이면 양성이 안나올수가 없기때문에 음성이기 때문에 확정이다 하시고 아하 선생님들의 답변은 감염 가능성이 낮다 라고 답변주시는데 뭐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12주(84일) 검사가 확정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좀 찝찝해서 10일 있다가 13주4일차에 재검사를 받은것인데도 불안합니다 검사기간 및 통틀어서 의심관계후 추후 위험노출은 전혀 없었습니다. 선생님들께 질문드립니다. 추가 위험노출 전혀 없는 상황에서 전 이제 저정도 검사 음성이면 추가 검사 전혀 없이 성병포비아에서 탈출해서 일상으

성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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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6.02.19

    질문자님의 불안한 마음이 충분히 이해됩니다. 성병 검사 결과에 대한 확신이 필요하신 상황이군요.

    12주차와 13주 4일차에 받으신 에이즈 항원항체, 매독, 헤르페스 2형 검사 결과가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면, 추가 검사 없이 안심하셔도 됩니다.

    일반적으로 HIV 항원항체 검사는 12주(84일) 이후에는 99% 이상의 높은 정확도를 보이며, 이 시점에서 음성이라면 감염되지 않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질문자님은 12주차와 13주 4일차에 두 번이나 검사를 받으셨고 모두 음성이었으므로, 감염 가능성은 사실상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의료진이 말씀하신 대로 12주 이후의 검사 결과는 매우 신뢰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가능성이 낮다"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의학적으로 100%라는 표현을 피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질문자님께서는 이제 성병 포비아에서 벗어나 일상으로 돌아가셔도 됩니다. 추가 검사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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