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근무 중 발진이 옴인지 확인하려면?
요양원근무중 발진 옴인지 알아보고싶어요
요양원근무중 발진 옴인지 알아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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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여드름/피부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요양원 근무 중 발진이 생겨 옴인지 확인하고 싶으신 상황이군요. 걱정이 크실 것 같습니다.
옴은 옴진드기에 의한 피부 감염으로, 특히 요양원과 같은 집단 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옴의 특징적인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옴은 육안으로만 확인하기 어려우므로,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피부과 전문의의 진찰이 필요합니다. 의사는 피부 스크래핑(긁어서 검사)을 통해 현미경으로 옴진드기나 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양원에서 근무하시는 경우, 옴 감염이 의심된다면 빠른 시일 내에 피부과를 방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요양원 관리자에게 알려 다른 직원이나 입소자들의 감염 여부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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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 여성치매노인 . 4등급. 집에 계시는데 하루에 두유 2개정도 드심. 집에 있는 것을 가장 편안해 하심. 종일 혼자 화투놀이. 아무 말도 안 듣고 자신에게 시키는 것을 극도로 싫어해서 씻지 않고 집밖으로 나가지 않고 먹지도 않고 사람 오는 것도 별로라 보호사는 늘 쫓아내고 손도 못 대게합니다. 머리를 빗겨드리려해도 과도하게 화를 즉각적으로 내서 거의 불가능함. 요양원에 가서 적응할 수 있을까요.자식 집에도 안 갈라해서 주중엔 보호사가 주말에는 자식들이 시골집에 가서 모십니다. 8년 넘게 했는데 6개월 전부터 공격성 많아지고 말 절대 안 듣고 안 먹는 식으로 변함. 음식을 저리 안 먹으니 어찌할 바를 모르겠네요. 한번 안먹는다 하면 단호해서 무슨 말도 안 들음. 어찌어찌해서 링거 놓으면 좀 있다 확 잡아빼버립니다. 요양원, 요양병원에 모신다고하면 할머니가 화가 나서 금방 폭발하실 거고, 한걸음도 떼지 않으려하실 거고, 대상포진 걸려서도 병원을 안 가려고 해서 온 집안이 전쟁을

병원중환자실 실습시작 8~9일째쯤부터 팔쪽부터 가려운 발진시작 피부과에서 피부염진단받고 약먹고 데소나발랐지만 크게 효과 없었어서 다른피부과에서 먹는약과 실크론G바른지일주일째 기존에 생긴건 조금 줄어들었지만아직빨갛고 새로운 것들이 몸에 자꾸 생깁니다 단순 피부염이라 하셨고 평소 가려움과 발진이 가끔 있긴하지만 발진이 너무 생기고 오래가서 혹시 옴이 아닐까 무섭습니다 지금은 기존 몸통하고 팔 외에 손가락 쪽에 두어개 엄지발가락에 두어개 생식기 살쪽에 한개 더 생기고 있습니다 혹시 옴이라면 시작된지벌써 20일이 넘었는데 진행속도가 맞는지 피부염이라면 약을먹고 바르는데도 계속 왜 번지는지 ㅜㅜ 스테로이드 발라서 없어진발진이 있으면 옴이 아닌건지 .이게 사람에게 옮기는거라 들어서 학원가는것도 무섭고 너무 두렵습니다 혹시 부산에 옴검사 가능한 병원이 있을까요?

어머니가 치매십니다. 망상도 심하고 환각을 진짜 보는건지 아님 망상으로 진짜 봤다고 하는건지..잘 모르겠지만..외동딸이고 이혼하셔서 혼자 감당하고 있는데 너무 힘이 들어요.. 현재 4급 시설급여까지 받은 상태지만 요양원을 갔다가 감당안되면 돌려보내지기도 한다는 소리도 들어서.. 한 번 보냈다가 그렇게되면 이후에 다시 제가 케어해야할 때 더 힘들어질것 같은거예요..그래서 힘들어도 계속 참고 있는데요.. 주간보호센터에서도 난동 부리신 후 거부당해서 그 후 반년이 흘렀습니다. 본인이 거부하면 요양원 강제 입소도 어렵다는 소리도 있고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약간의 공격성도 있어서 정신병원 쪽으로 알아봐야 한다는 소견도 들어서.. 비용이 감당할 수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정신병원은 간병인을 둬야한다고 들어서요.. 차상위 거든요.. 본인이 거부해도 입소가 가능한지, 입소 후에 절대 돌려보내지지 않는곳이 있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너무 힘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