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세균성 전립선염에 수술 치료가 있나요?
비세균성 전립선염 또는 요도염 약물 치료 말고 수술 있나요??
비세균성 전립선염 또는 요도염 약물 치료 말고 수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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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세균성 전립선염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비세균성 전립선염은 주로 약물 치료, 생활 습관 개선, 물리 치료 등의 보존적 치료가 일차적으로 시행됩니다. 일반적으로 비세균성 전립선염에 대한 표준화된 수술적 치료법은 없습니다.
심한 통증이 지속되고 다른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일부 만성 전립선염 환자에게 제한적으로 경요도 전립선 절제술(TURP)이나 신경 차단술 같은 시술이 고려될 수 있지만, 이는 매우 제한적인 경우에 해당합니다.
대부분의 비세균성 전립선염은 항생제, 알파차단제, 소염진통제, 근육이완제 등의 약물 치료와 함께 온찜질, 좌욕, 골반저 물리치료, 생활습관 개선 등의 비수술적 방법으로 관리됩니다.
증상이 심하시다면 비뇨의학과 전문의와 상담하여 본인의 상태에 맞는 적절한 치료 방법을 찾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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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세균성 전립선염 자위 많이 해도 될까요? 제가 매일 1~2번씩 자위하는 삶을 살다가 최근 계속 밤새고 피곤하게 살앗더니 비세균성 전립선염에 걸려버렷습니다. 지금은 한달정도 지나 많이 좋아졋지만 괜히 성기의 피로도가 늘어나 또 아파질까봐 지금은 3일에 1번씩으로 자중하고 잇습니다. 문제는 한번 자위를 할때마다 증상이 악화되는거같은 기분이 듭니다. 소변 볼때는 살짝 싸하긴해도 이정도까진 아닌데 사정중에는 끝부분에서 울컥 욱 욱 하는 통증이 좀 올라옵니다. 그 이후 살짝씩 욱씬거림이 남아잇기도 하구요. 적절한 자위가 전립선염의 치료를 돕는다는 말도 잇던데 오히려 저는 반대로 자위를 할수록 다시 안좋아지는 느낌이 듭니다. 안하면 되긴 하지만 솔직히 매일 하고 싶습니다. 오히려 안하는 기간동안 적은 자극으로도 발기가 됐다 안됐다를 반복중이라 이게 더 안좋은거 아닌가 생각도 들구요. 저같은 경우는 이런데도 자위가 전립선염에 정말 도움이 되나요? 그냥 매일하고 싶은데 매일 해도 될까요?

세균성 전립선염으로 염증이 많은 상태인데 자위가 도움이 안되고 오히려 악화시키나요?

세균성 전립선염인데 사정하면 통증이 더 오래가고 더 아픈데 당분간은 사정안하는게 맞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