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환과 하복부 통증, 전립선염 걱정 안 해도 되나요?
고환과 하복부가 아픈지 오늘까지 4일차였습니다. 언제부터 아팠냐면, 4일전에 하루에 2번의 자위를 하고 몇시간뒤 장시간으로 발기가 되어있다가 잠들었는데 다음날부터 허리, 하복부 , 고환 등이 아팠습니다. 그후로도 하루에 2,3번 발기가 되었었는데, 발열같은건 없었고, 2일정도 하복부와 고환이 부어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어쩌다 여자친구와 자위를 하게되어 엄청난 양의 정액이 나왔는데 그후로 30분정도 지났더니 고환이 많이 괜찮아지고 하복부도 부었던게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약 6시간이 지난 지금도 안아프고 편안한 상태로 있는데, 고환염이나 전립선염 이런건 의심 안해도 괜찮겠죠? 지금은 멀쩡하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