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세 할머니의 갑작스러운 혈압 하락과 다리 통증, 대처 방법은?

오OO • 2024.04.20

95세 할머니세요.어제부터 갑자기 혈압측정이 잘 안되거나 겨우되면 100조금 밑으로 측정이되요.. 어지럽거나하진않고 며칠전부터 원래 아프던 다리가 조금 더 아파서 약을 드세요.. 어지럽거나 힘들어하시지는 않지만 혈압때문에 뭘해드려야될지요..

만성질환
error
실시간 의료상담의 모든 게시물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아요. 저작권자의 명시적 동의 없이 게시물을 복제, 배포, 전송 등 활용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로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만성질환 관련 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4.04.20
    error

    닥터나우 AI가 100만 건의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한 답변이에요.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만성질환]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95세 고령의 할머니께서 갑작스러운 혈압 하락과 다리 통증을 겪고 계시다면, 이는 심각한 건강 문제의 신호일 수 있으므로 즉시 의료진의 도움을 받으셔야 합니다. 혈압이 100mmHg 미만으로 떨어진 것은 저혈압을 의미할 수 있으며, 특히 고령에서는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1. 즉시 가까운 응급실이나 병원에 연락하여 상황을 설명하고, 필요하다면 구급차를 호출하세요.
    2. 할머니께서 편안하게 계실 수 있도록 하시고, 다리를 심장보다 높이 하기 위해 베개나 이불 등을 쌓아 올려 다리를 높게 한 자세로 누워있는 자세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 할머니가 복용 중인 약물이 혈압에 영향을 줄 수 있는지 확인하고, 복용 약물 목록을 준비하여 의료진에게 제공하세요.
    4. 혈압과 다리 통증 외에 다른 증상이 있는지 관찰하고 의료진에게 알려주세요.

    혈압이 갑자기 떨어지는 원인은 다양할 수 있으며, 심장 문제, 감염, 탈수, 약물 부작용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또한 다리 통증은 혈관 문제나 신경 문제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할머니의 상태를 정확히 평가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info
    꼭 확인해주세요.

    • 본 답변은 AI를 활용한 참고용 답변으로, 사실과 다른 정보가 포함될 수 있어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 행위로 간주될 수 없으며, 닥터나우는 이로 인해 발생하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성적 또는 선정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사전 예고 없이 비공개 처리 됩니다.
    • 정확한 증상 확인과 진단을 위해서는 닥터나우 앱에서 비대면 진료를 신청하시거나,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주세요.
    • 서비스에 입력되는 데이터는 OpenAI의 정책에 따라 관리됩니다.

만성질환 관련 질문

  • 관절염

    할머니가 88세이신데 예전에 인공관절 수술거부하시고 지내시다가 얼마전부터는 다리통증이 심해 잘 걷지를 못하십니다. 이런경우 통증완화만 하는 진통제만 먹어야하나요?.. 다른치료방법은 없나요? ㅠㅠ

    정형외과

    2023.04.12
  • 고령할머니 혈압약 대리처방 불가능한가요?

    동네 의료원에 70세 어머니가 거동이 불편하신 95세 할머니의 혈압약을 늘 드시던거라 대리 처방 받으러가셨다가 거부당하셨네요.... 그래서 힘들게 모시고 갔더니 얼마전 건강검진하신 상태인데 몸도 불편하신데 피검사를 요구하셔서 안하다고 했더니 또 혈압약처방 다른병원 가라며 안해주셨다네요.... 이런경우가 가능한가요????ㅠㅠ

    처방약

    2023.07.10
  • 95세 노인의 잠이 많아지는 이유와 대처 방법은?

    95세 노인인데 잠이 점점 많아져요. 깨어있는 시간보다 누워계시는 시간이 훨씬 많아요. 원래도 잠이 많은 편인데 최근 일주일새 식사도 마다할 정도로 누워계세요. 특별히 아픈데는 없다하지만, 3~4년 전부터 치매약을 복용중이고 신장이 안좋다는 예기를 들었어요. 졸음은 죽음의 과정이라는 얘기도 있던데. 그냥 이대로 두어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만일 병원에 간다면 링겔 꼽고 영양주사 등 놓고 나중에는 호흡연장을 위해 연명치료 비슷한 거 까지도 할 거 같은데 그럼 더 고생만 하고 그럴거 같아 고민입니다

    만성질환

    고혈압

    빈혈

    2024.12.10
1,839명이 답변을 보고, 진료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