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출혈과 자궁이형증 또는 자궁경부 외번증의 관련성에 대해 궁금합니다
1월말에서2월초 관계를 가졌을때는 부정출혈이 없었는데 2월6일 관계후 다음날부터 지금까지 계속 소량의 부정출혈이 있습니다. 통증은 없구요. 3일동안 연속으로 성관계핬을땐 괜찮았는데, 며칠뒤에 관계를 가졌을때 부정출혈이 일어났는데 자궁이형증 부정출혈과 관련이 있을가요? 아니면 자궁경부 외번증을 의심해도 될까요?
1월말에서2월초 관계를 가졌을때는 부정출혈이 없었는데 2월6일 관계후 다음날부터 지금까지 계속 소량의 부정출혈이 있습니다. 통증은 없구요. 3일동안 연속으로 성관계핬을땐 괜찮았는데, 며칠뒤에 관계를 가졌을때 부정출혈이 일어났는데 자궁이형증 부정출혈과 관련이 있을가요? 아니면 자궁경부 외번증을 의심해도 될까요?
1개의 답변
부정출혈은 스트레스, 과로, 수면 부족, 체중 변화, 약물 복용, 호르몬 이상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관계 후에 부정출혈이 일어난 경우, 자궁이형증이나 자궁경부 외번증과 같은 산부인과적 질환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증상이 반드시 특정 질환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정확한 원인을 알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진단이 필요합니다.
부정출혈이 2-3주 이상 지속되거나 평소 생리의 양 혹은 그 이상의 출혈이 수 일 동안 지속되는 경우, 자궁근종, 자궁내막증식증, 자궁경부암, 난소암, 다낭성난소증후군, 골반염, 혈액응고장애 등 다양한 원인에 대해서도 고려해야 하므로 산부인과에 내원하여 검사 및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혈이 지속되거나 걱정이 된다면 가까운 산부인과를 방문하여 의사와 상담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기를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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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조직병리검사 받고 온 20대후반 여자입니다. 검사에서 cin1이 나왔는데 cin2를 배제할 수 없다는 소견이 나왔습니다. 바이러스검사에서는 16번이 나왔습니다. 세포병리검사에서는 음성으로 나왔는데 확대경검사에서 문제가 의심되는 부분이나와서 조직병리검사까지 한거였거든요. 의사쌤은 큰병원에서 원추절제술을 하라고하면 하라고하는데 자연치유될 가능성은 없는건가요? Cin2의 가능성은 있지만 검사결과는 cin1으로 나왔거든요. 그럼 cin1이니까 자연치유로 해도되는거아닌가요? 앵간하면 안하고싶어요 수술 ㅜ ㅜ 그리고 cin은 자연치유가 아예불가능한건가요?
성 고민자궁경부암1.hpv 감염되지 않았으면 자궁경부 이형성증 생기지 않는건가요? 2.hpv의 경우 2년이내에 90%가 소멸된다는데 이게 감염자의 90%는 자연치유 되고 10%의 감염자만 자연치유가 안된다는 이야기 인가요? 아니면 한 사람 몸 안에서 감염된 hpv 바이러스의 90%의 양이 2년이내에 사라지고 10%만 몸에 남아있는다는건가요? 3.소멸된 90%는 전염성을 갖지 않나요?
성 고민산부인과에서 피검사 및 암검사를 한 후 “자궁경부세포 검사상 정상소견이나 반응성 소견및감염성질환소견 보입니다” 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반응성 소견 및 감염성 질환 소견이 무엇을 의미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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