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염 치료 중 겪고 계신 상황이 불편하실 것 같습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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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미디아와 가드넬라균 감염 치료 시 소독은 의사의 특별한 지시가 없다면 매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과도한 소독은 질 내 정상 세균총의 균형을 방해할 수 있어 권장되지 않습니다. 처방받은 약물을 정확히 복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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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를 오래 복용하면 질 내 정상 세균총의 균형이 깨져 칸디다(곰팡이균)가 과증식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질정을 처방받게 됩니다. 질정과 소독은 의사가 처방한 기간 동안만 사용하시면 되며, 증상이 완전히 사라진 후에도 계속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의사의 지시가 있다면 그에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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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정 사용 후 노란색 분비물이나 찌꺼기가 나오는 것은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개인마다 질정의 흡수나 분비물 양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질정을 깊숙이 넣었을 경우 완전히 녹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으며, 이후 분비물 형태로 배출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질정 사용 시 효과적인 흡수를 위해 삽입 후 5-10분 정도 누워있거나, 자기 전에 삽입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처방받은 기간 동안 질정을 계속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증상이 악화되거나 치료 후에도 지속된다면 의사와 상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