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염 방치로 자궁경부염 생길 수 있나요?

김OO • 2025.05.03

20대 여성 / 성경험 없음 / 질염 재발아 잦은 것 같아요. 냄새가 좀 있는 편인데 균 검사 해도 칸디다균만 검출 되고 약 먹어도 냄새는 잘 안 사라지더라구요. 냉 나오면 연한 노란색 냉이 나올 때가 있어요. 이게 혹시 자궁경부 염증 때문에 그런 걸 수 있나요? 제가 예전에는 질염을 잘 몰라서 병원을 안 가고 방치를 했던 것 같아서요ㅠ 어렸을 때도 냄새가 자주 났었거든요..ㅠ 혹시 질염을 너무 방치해서 자궁경부에 염증이 생겨 있으면 어떡하죠? 항문 초음파랑 복부 초음파 상으로는 자궁 경부 진단이 어려운 거죠?ㅠ 질염 때문이 아니라 난소 보려고 저 두 가지만 검사했었어요. 자궁경부염은 경험 없어도 심해지면 암이 될 수도 있다고 하는데 걱정이 돼서요. 걱정 된다고 말씀 드리면 경험 없어도 관련된 검사 더 해 볼 수 있는 거죠? 질초음파나 자궁경부암검사 등등.. 다니는 병원도 있긴 한데 왠지 말씀드리기 민망하기도 하고 안 해도 될 것 같다 하실 것 같기도 한데 너무 걱정돼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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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5.05.04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성 고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닥터나우입니다.

    질염이 반복적으로 재발하거나 방치될 경우 자궁경부염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냄새가 지속되거나 냉의 색깔이 변하는 경우, 이는 염증이 심화되었거나 다른 원인이 있을 수 있으므로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자궁경부염은 성경험이 없어도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세균 감염, 칸디다균, 또는 기타 원인에 의해 유발될 수 있습니다.

    항문 초음파와 복부 초음파는 자궁경부의 상태를 직접적으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자궁경부의 상태를 확인하려면 질초음파나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Pap smear)가 필요합니다. 성경험이 없더라도 자궁경부암 검사는 가능하며, 의사에게 걱정되는 점을 솔직히 말씀드리면 적절한 검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현재 상태에서 추천드리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산부인과를 방문하여 질초음파와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를 요청하세요.
    2. 반복적인 질염의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추가적인 균 검사(세균 배양 검사 등)를 진행해 보세요.
    3. 질염 치료 후에도 냄새가 지속된다면, 다른 원인(예: 세균성 질염, 트리코모나스 감염 등)을 배제하기 위한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걱정이 많으시겠지만,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으면 건강을 회복할 수 있으니 너무 염려하지 마시고 병원에 방문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문의해주세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꼭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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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확한 증상 확인과 진단을 위해서는 닥터나우 앱에서 비대면 진료를 신청하시거나,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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