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바닥 사마귀 치료가 오래 걸리는 이유는?
발바닥 사마귀와 오랜 싸움 중이에요... 1-2년 가까이 냉동 치료해서 오른쪽 발 사마귀 1cm정도 2-3개를 모두 없앴는데, 왼쪽 발에도 생겨서 치료중이에요 저도 모르는 사이 엄청 큰게 새로 생긴거죠... 또 3개-4개정도... 근데 전에는 냉동치료하면 물집이 잡히고 피가 맺히고 딱지가 떼어지는 순서로 진행됐었는데, 이제는 그냥 물집이 터지거나 그런 거는 없고 굳은 살만 두껍게 생기는 느낌이 듭니다... 각질을 깍아내는 형식의 콘헤드(?) 나이프로 두껍게 올라온 각질을 집에서 깎아주고 피부과에가서 냉동치료를 받는 과정을 하고 있는데요. 너무 아픈 과정이잖아요 이게... 저도 3-4년 내내 이러고 있으니 너무 지치는데 치료가 잘 되고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블로그보면 2-3번 치료하고 낫는다던데 전 너무 여러번 가고있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