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한 상황에서 사후 피임약을 받을 수 없을 때, 질외사정 후 예정일대로 생리를 기다려도 될까요?
고1인 학생입니다 11월15일 3~4시경 질외사정을 했습니다 남친이 자극이 쎄서 불안하다며 삽입한걸 바로 뺐고, 바로 한 2~3초 뒤에 제 허벅지 중간쯤에 뭔가가 갑자기 흘렀고 그때 사정을 했다는걸 알았습니다. 이런건 처음이였어서 당황했지만 바로 허벅지에 흐르는 정액을 닦고 부위근처엔 정액이 흐르지 않았습니다. 혹시몰라 질에 손도 직접넣어 한얀게 있나 계속 확인해보았고 하얀액은 전혀 없었습니다 하지만 불안하여 사후를 처방받고싶었으나 근처엔 산부인과가 없고, 비대면도 바뀌어버려 처방을ㅇ받을 수도 없습니다..어제자 생리 예정은 9일 남았었고 배란일,가임기도 아니였습니다. 처방도 받을 수 없는 상태인지라 너무 불안하여 여쭙니다. 사후를 먹더라도 예정일대로 할지 그것도 불안해요... 엄마가 주기를 다 아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