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 검사 결과 오진 가능성과 걸릴 수 있는 단계는?
작년 7월에 자궁경부암 검사 정상이었는데 올해 3월에 자궁경부암에 걸릴 수도 있나요? 걸린다면 어떤 단계인가요 자궁경부암검사 결과가 오진일 수도 있나요?
작년 7월에 자궁경부암 검사 정상이었는데 올해 3월에 자궁경부암에 걸릴 수도 있나요? 걸린다면 어떤 단계인가요 자궁경부암검사 결과가 오진일 수도 있나요?
자궁경부암 검사는 주로 세포진 검사와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검사를 통해 이루어지는데요. 이 검사들은 매우 정확하지만,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오진의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샘플 채취의 문제, 미세한 병변의 누락, 실험실의 오류 등이 오진을 일으킬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작년 7월에 자궁경부암 검사 결과가 정상이었다면, 그 당시에는 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자궁경부암은 HPV 감염과 관련이 있으며, 감염 후에는 몇 년에 걸쳐 서서히 발전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작년에 정상이었더라도 올해 3월에 이상이 발견될 수 있습니다. 자궁경부암이 발견된다면, 단계는 검사 결과와 추가적인 진단 절차를 통해 결정됩니다. 자궁경부암의 단계는 0단계(전암 상태)부터 시작하여, 1단계부터 4단계까지 있으며, 단계가 높아질수록 암의 진행 상태가 심각해집니다. 만약 올해 검사에서 자궁경부암이 발견되었다면, 정확한 단계는 조직 검사(생검), 영상 검사 등을 통해 결정됩니다. 이러한 추가 검사를 통해 암의 크기, 깊이, 주변 조직으로의 확산 여부 등을 평가하여 단계를 결정하게 됩니다. 검사 결과에 의문이 있다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의하여 재검사나 추가 검사를 고려해야 합니다.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검사 결과가 나오기 까지는 며칠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니, 균주에 따라 적절히 치료하실 것을 권장드려요.
꼭 확인해주세요.
자궁경부암 검사했을때 사진상에서도 문제가 없고 hpv검사에서도 아무것도 없다고 하셨는데 자궁경부암 검사결과가 세포이상으로 검출되었다 하는데 이게 암 단계인가요 ?
최근 자궁경부암 국가검진대상자 검사와 hpv검사를 받았습니다 검사결과 hpv고위험군 58번 , 저위험군 43번 검출되었고 자궁경부암은 ASCUS 나왔습니다 이후 조직검사를 하였는데 조직검사결과 만성경부염이라고 합니다 제가 알기론 자궁경부암 단계가 ((정상-반응성세포변화-ascus-cin1-cin2-자궁경부암))이라고 알고있는데, 만성경부염은 어느범위에 포함되는 것인가요? ascus단계이고 cin1,cin2 는아니면서 만성경부염은 있다는것일까요..?
자궁경부암 검사결과 판정에 반응성 소견 및 감염상 질환이라고 적혀있습니다. 이 결과가 정확하게 무슨 뜻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또한 검사 했을 때 방광염이 심하게 걸려서 병원 간 날 온 김에 자궁경부암 검사 하자고 하셔서 검사 한건데 검사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나요? 자궁경부암 2차까지 맞은 상태인데 그것도 영향이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