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이염 튜브 삽입술 절개와 마취는 어떻게 하나요?
이비인후과 중이염 튜브(환기관) 삽입술에 대한 질문들을 드리겠습니다. 1. 중이염 튜브 삽입술 시 고막을 너무 많이 절개해도 안되고 너무 작게 절개해도 안되고 적당하게 절개해야 튜브가 안정적으로 들어갈 수 있다던데 이유가 뭔가요? 2. 모든 이비인후과 의사가 시행할 수 있을 정도로 중이염 튜브삽입술은 기본적인 술기라던데 고막을 적당하게 절개해야지 고막을 많이 절개해도 작게 절개해도 안된다던데 어떤 이비인후과 의사든지 적당하게 잘 절개할까요? 3. 고막을 많이 절개하면 튜브가 고막 안쪽으로 빠져버린다던데 이런 경우 수술로 빼내야하나요? 수술로 빼내면 부분마취인가요? 전신마취인가요? 고막 안쪽으로 튜브가 빠져서 빼내는 수술하는 과정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나요? 4. 중이염 튜브 삽입술은 소아는 보통 수술실에서 전신마취나 수면마취로 하고 성인은 부분마취로 외래에서 하던데 성인의 경우 부분마취로 하게 된다면 모든 병원의 모든 이비인후과 의사가 외래에서 하는건가요? 수술실에서 하기도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