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저하증 환자가 무리할 때 피로와 몸살 증상이 정상인가요?
갑상선저하증 약 복용한지 2년쯤 되어갑니다. 3개월마다 정기검진하며 호르몬수치 안정적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평소보다 몸을 무리하고 스트레스가 심하게되면 엄청나게 급격히 피로해지며 온 몸이 감기몸살을 앓는것마냥 축쳐져요. 며칠 전, 평소보다 무리하게 일을 할 때가 있었는데 갑상선 쪽이 당기는 듯 하더니 바로 몸이 급격히 피로해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처럼 지쳐버렸습니다. 감기몸살 처럼 미열도 살짝 오르고 컨디션이 오락가락 하는데 평상시 정기검진 시 호르몬수치가 정상수치로 나와도 몸을 단 하루만 무리해도 이러는게 저하증은 보통인가요? 빨리 회복되려면 어떡해야 하나요? 너무 힘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