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를 보고 싶은 욕구가 계속 생겨요. 무엇이 문제일까요?
앞 전에 설사를 많이 봐서 그런지 배가 아프진 않은데 설사를 보고 싶은 욕구가 계속 생겨요. 막상 화장실 가면 점액질 밖에 안 나옵니다. 누워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도 계속 설사가 누고 싶은 느낌이 들어요. 내일 학교 가야하는데 새벽부터 날리에요.
앞 전에 설사를 많이 봐서 그런지 배가 아프진 않은데 설사를 보고 싶은 욕구가 계속 생겨요. 막상 화장실 가면 점액질 밖에 안 나옵니다. 누워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도 계속 설사가 누고 싶은 느낌이 들어요. 내일 학교 가야하는데 새벽부터 날리에요.
설사를 보고 싶은 욕구가 계속 생기고 점액질만 나오는 경우, 장염이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IBS) 등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어요. 스트레스나 불안감도 장에 영향을 미쳐 이러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해보시는 것이 좋겠어요: 1. 충분한 수분 섭취: 설사로 인해 탈수될 수 있으므로 물을 충분히 마셔주세요. 2. 식이 조절: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섭취하세요. 3. 충분한 휴식: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약물 복용: 필요시 약국에서 지사제를 구입해 복용할 수 있으나, 장이 너무 자극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병원을 방문하여 전문의의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내일 학교에 가야 한다면, 오늘 밤에는 최대한 휴식을 취하시고, 증상이 심해지면 부모님이나 보호자에게 알리고 병원에 가는 것이 좋겠어요. 또한, 설사가 반복되는 경우 탈수가 진행될 수 있으므로 수액치료가 가능한 응급실이나 병원으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도 고려해 보세요.
꼭 확인해주세요.
베니톨정 복용했고요.다리부종.야간에통증이있어서.복용중인데..약좀 바꿔보려고요. 메디아벤정으로. 처방전 받고싶습니다.
다리 부종이 어렸을때 부터 있어서 종아리아대도 착용하는 편인데요 엔테론정이 다리 부종에 좋다고 하는데 비대면으로 처방 받을 수 있나요?? 그리고 어디 과에서 처방 받을 수 있나요?
몇 년 전 심부정맥혈전증 진단받아 치료 목적으로 항응고제 복용해 왔고 현재는 상태가 많이 괜찮아져서 아스피린 100mg 처방받아 지속적으로 복용 중입니다. 그러던 중 4월 28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1. 코로나 확진 받은 병원에서 처방해 준 약물과 아스피린을 같이 복용해도 괜찮을까요? 2. 코로나 확진 시 아스피린 복용해도 문제없나요? 1번에서 처방받은 약물, 사진으로 첨부합니다. 확인 부탁합니다. <처방받은 약> 클래리정 250mg 펜렉스정 코대원포르테시럽 에스텐캡슐300mg 뉴코타정 펜잘8시간이알서방정 (두통 있을 시 복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