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 ASCUS 진단 후 HPV검사, 조직검사 받은 상황에서 비잔 복용 중인데, 아스쿠스 판정이 나는 경우가 있을까요?

박OO • 2024.04.04

관계 시 지속적으로 소량의 출혈이 있어 검진 했는데 육안상 문제 없고 출혈도 없다고 하여 자궁경부 암 검사를 받았습니다. ASCUS 진단 받아서 HPV검사,조직검사도 함께 받은 상태입니다. 현재 비잔 복용이고 질염도 있어 보인다고 하시는데... 혹시 이런 증상 때문에 아스쿠스로 판정이 나는 경우가 있나요? 아니면 극히 드문 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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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4.04.04

    자궁경부에서 비정형상피세포(ASCUS) 진단은 세포의 이상이 발견되었지만, 이것이 이형성증인지 확실하지 않은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는 반드시 암이나 전암 상태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비잔 복용이나 질염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잔은 경구 피임약으로, 호르몬의 변화가 자궁경부 세포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세포의 모양이 변화하여 ASCUS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또한, 질염과 같은 감염도 세포의 모양을 변화시켜 ASCUS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관계 시 지속적인 소량의 출혈이 있는 경우, 이는 자궁경부의 이상, 감염, 호르몬 변화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비잔 복용 중에 ASCUS 판정이 나오는 것은 드문 일은 아닙니다. HPV 검사와 조직검사를 통해 추가적인 정보를 얻고, 필요한 경우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ASCUS 결과가 나온 경우, HPV 검사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조치가 결정됩니다. HPV 검사에서 고위험군 바이러스가 검출되면, 자궁경부이형성증 가능성이 있으므로 더 정밀한 검사나 추적 관찰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HPV 검사 결과가 음성이면 일반적으로 정기적인 선별 검사를 계속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결국, 비잔 복용 중에 ASCUS 판정이 나올 수 있으며, 이는 호르몬 변화나 질염 등의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원인 파악과 적절한 치료를 위해서는 의료 전문가와의 상담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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