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강경 난소낭종제거 후 소변이 자주 마려운 것이 정상인가요?
12일날 오전 9시반 경 왼쪽난소낭종제거로 복강경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시간 1시간반 정도 소요됬으며 소변줄 꼽고 나왔고 저녁부터 미음 먹기 시작 했습니다. 13일부터는 일반식을 먹었습니다. 14일 오전 7시 쯤 소변줄을 뺏고 오전 10시 좀 안되서 소변을 봤습니다. 정상적으로 회복 되고 15일 오전에 퇴원했습니다. 그런데 5일이 지난 현 시점 소변줄 뺀 그 날 저녁부터 소변이 너무 자주 마려운데 복강경 수술 하면 원래 소변이 자주 마려운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