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디다질염 시 분비물 전염되나요?
이OO • 2025.02.24
칸디다질염이 있는 상태에서 성관계를 했을때 상대에게 질속에 있던 하얀 분비물이 묻어나올수있나요? 그리고 배란기이후에도 여성 자궁속에 난자가 최대 며칠까지 생존하나요?
칸디다질염이 있는 상태에서 성관계를 했을때 상대에게 질속에 있던 하얀 분비물이 묻어나올수있나요? 그리고 배란기이후에도 여성 자궁속에 난자가 최대 며칠까지 생존하나요?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성 고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칸디다 질염이 있는 상태에서 성관계를 하게 되면, 질 내에서 분비되는 하얀 분비물이 상대방에게 묻어날 수 있어요. 이는 칸디다 질염의 특징적인 증상 중 하나로, 치즈나 두부 찌꺼기 같은 분비물이 나오는 것을 말합니다. 하지만 성관계가 금기는 아니나 증상 호전을 위해서는 치료기간동안은 주의해주시는 것을 더 권장드립니다.
배란 후 난자의 생존 기간에 대해서는, 난자는 배란 후 일반적으로 12시간에서 24시간 정도 생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배란 후 약 하루가 지나면 난자는 더 이상 생존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자의 경우는 여성의 몸 안에서 3일에서 5일까지 생존할 수 있기 때문에, 배란일에 맞춰 관계를 가졌다면 정자가 난자와 만나 수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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