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V 감염 2주차 오라퀵 검사 신뢰도는?
HIV의심 관계후 8일만에 가슴,팔,발등의 피부발진과 빨간점 그리고 미열과 얼굴화끈거림 빈혈끼 식욕부진이 와서 현시점 2주만에 7Kg이 빠졌습니다. 혹시 이게 창문기를 지난 Hiv증상이 발현이 된 시점이면 2주차 라고 하더라도 오라퀵 검사키트에 hiv가 검출이되나요??
HIV의심 관계후 8일만에 가슴,팔,발등의 피부발진과 빨간점 그리고 미열과 얼굴화끈거림 빈혈끼 식욕부진이 와서 현시점 2주만에 7Kg이 빠졌습니다. 혹시 이게 창문기를 지난 Hiv증상이 발현이 된 시점이면 2주차 라고 하더라도 오라퀵 검사키트에 hiv가 검출이되나요??
닥터나우 AI가 100만 건의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한 답변이에요.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성 고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자님의 증상과 불안감이 크실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HIV 의심 관계 후 2주차에 실시한 오라퀵 검사는 신뢰도가 매우 낮습니다. HIV가 우리 몸에 들어와도 항체가 형성되는 데 보통 6~12주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며, 오라퀵과 같은 항체 검사는 이 항체를 검출하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의심 관계 후 4주경에 검사했을 때 오라퀵의 민감도는 약 95% 정도이며, 12주가 지나야 약 99%의 민감도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2주차에 실시한 검사는 아직 항체가 충분히 형성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아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질문자님께서 경험하고 계신 증상들(피부 발진, 미열, 체중 감소 등)은 HIV 감염의 초기 증상과 유사할 수 있지만, 다른 여러 질환에서도 나타날 수 있는 증상입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의심 관계 후 4주경에 항원항체 검사를 받아보시고, 6주 또는 12주 경에 재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이 심하시다면 빠른 시일 내에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건강했던 사람이 대상포진, 전신건선, 축농증, 비염이 생길정도로 면역이 떨어진 상태였는데 거기다가 면역억제제까지 3개월 복용하면 면역이 무너진 상태에서 면역억제제까지 겹쳐서 면역상태가 엄청 안좋을텐데 hiv항체 생성에 문제가 생기나요? 항체가 생기기전에 위에서 말한 면역억제 상태였으 면 항체가 안생기거나 조금만 생기나요? 또는 항체가 생 긴 후에 위에서말한 면역억제 상태면 항체가 사라지거나 오라퀵 검사에서 검출이 안될만큼 줄어드나요? 이 이후 8년 뒤 오라퀵 검사 음성이면 믿어도 될까요?

25년 4월12일 동성과 콘돔없이 관계를 가졌고 초기증상들이 있었습니다. 원래도 장이 안좋아서 설사를 많이하는편이였고 기침고 원래 조금씩은 하는편이였습니다 4월24일(2주차4일쯤(12일))되는날 비뇨기과에 가서 피검사를 받았습니다 결과는 수치 0.27로 음성이였고 결과가 음성이였지만 포비아가 터져서 5월12일(5주차1일쯤(30일)) 되는날 비뇨기과에 다시 방문하여 피검사를 받았고 이번 결과도 수치0.24음성이였습니다. 카페같은곳에서

HIV 항원 항체 검사를 받았습니다. 관계는 22주가 지났습니다. 둘다 음성인데 혹시나 잠복기라서 양성인데 음성으로 확률이라든지 아니면 이야기듣기로 잠복기 10년이라든데 지금 음성 얼마나 신뢰할수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