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박수
이OO • 2023.02.15
심장이 벌렁거리고 산소포화도 측정기로 심박수가 44~52 정도 나옵니다 병원으로 가 보는게 좋을까요?
기타증상
심장이 벌렁거리고 산소포화도 측정기로 심박수가 44~52 정도 나옵니다 병원으로 가 보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서맥은 심장박동이 너무 느린 것을 의미하는데요. 느린 리듬의 정의는 육체의 상태에 따라 달라지지만, 일반적으로 분당 맥박수가 60회 이하면 주의해야 할 필요성이 있어요. 성인의 1분간 맥박수는 보통 60~80회, 즉 평균 70회 전후이나 때로는 건강한 사람의 1분간 맥박수가 50회 전후인 경우도 있다고 해요. 정상보다 느리게 뛰기 때문에, 심장에서 피를 제대로 뿜어내지 못 하게 되면서 일시적으로 뇌와 몸의 조직으로 산소 공급이 감소할 수 있기에 현재 질문자님께서 느끼는 증상에 불편감이 크시는 것을 보아 응급실 진료를 고려하시길 권유드려요.
무료상담 서비스는 의료 행위(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 드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폭염에. 한3분동안 있었는데 심박수가 150까지 올라갔어요 지금은 괜찮은데.. 병인가요?

심박수 45였는데 침 삼켰다고 심박수가 60까지 올라갔다가 내려오는게 정상적인 리듬인가요? 원래 침 삼키면 심박수 변이가 큰가요?

아침에 기상후에 샤워할때나 기상 직후에 심박수가 거의 180~200수준으로 올라있다가 돌아오는데 심장 초음파 결과도 이상이 없다 그럽니다 고3인데 의심 가능한 질병이 있을까요? 증상은 1년정도 되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