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검사 권유 이유가 자궁 내 이형성증 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20대 초반입니다 제가 6월에 이형성증 1단계 진단을 받았어요 9월에 재검 받았더니 세포검사는 정상입니다 근데 확대경 검사했더니 조직검사를 해보라고 하는데 이거 자궁 안에 이형성증이 더 있어서 그런건가요? 진짜 병원 좀 그만가고 그만 맘고생 하고 싶습니다... 바이러스는 저위험군 3개 양성으로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20대 초반입니다 제가 6월에 이형성증 1단계 진단을 받았어요 9월에 재검 받았더니 세포검사는 정상입니다 근데 확대경 검사했더니 조직검사를 해보라고 하는데 이거 자궁 안에 이형성증이 더 있어서 그런건가요? 진짜 병원 좀 그만가고 그만 맘고생 하고 싶습니다... 바이러스는 저위험군 3개 양성으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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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여성질환]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자님의 상황이 많이 답답하고 불안하실 것 같아요. 계속되는 검사와 병원 방문으로 심적 부담이 크실 것 같습니다.
세포검사에서는 정상으로 나왔지만 확대경 검사 후 조직검사를 권유받은 이유는, 확대경 검사에서 의사가 육안으로 이상 소견을 발견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세포검사는 표면 세포만 채취하는 방식이라 때로는 병변을 놓칠 수 있어요. 반면 확대경 검사는 자궁경부를 직접 확대해서 보기 때문에 세포검사에서 발견되지 않은 이상 부위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저위험군 HPV 양성 결과가 나온 것도 조직검사를 권유받은 이유 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 저위험군이라도 HPV 감염이 지속되면 세포 변화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죠.
이전에 이형성증 1단계 진단을 받으셨던 이력도 의사가 조직검사를 권유한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이형성증은 완전히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날 수도 있고, 세포검사에서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실제로는 남아있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조직검사는 정확한 진단을 위한 중요한 과정이니, 불편하시더라도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조직검사를 통해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면 불필요한 걱정을 줄이고 적절한 관리 계획을 세울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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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자궁경부 이형성증이 뭔가요? 자궁경부 검사를 해서 이상세포로 조직검사를 했더니 이형성증 2기가 나왔습니다

자궁 조직검사를 했는데 뗀 조직의 크기가 0.3cm*0.3cm*0.3cm입니다. 작년엔 조직의 크기가 더 컷는데 이번엔 좀 작더라구요. 조직의 크기가 작아서 cin1이나 cin2가 있는데 안나왔을수도 있나요...? 조직의 크기가 이형성증 판단에 적절한 크기인지 궁금합니다.

국가검진에서 저등급 상피내병변의심소견 나와서 조직검사 했는데 결과는 만성 자궁경부염으로 인한 상피화생이 나왔습니다 . 이것은 흉터조직같은건가요 아니면 위암의 장상피화생같이 암으로 가기위한 전구병변같은 개념인가요 ? 이형성증으로 가기위한 전구병변인지 아니면 상관없는건지 개념이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