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외사정 후 갈색 피비침이 착상혈인가요?
4월 13일에 노콘으로 질외사정 하고 4월 22일에 노콘으로 질외사정 한번 더 했는데 관계 가진지 한두시간 뒤에 갈색 피비침이 있는데 착상혈은 아니겠죠..?
4월 13일에 노콘으로 질외사정 하고 4월 22일에 노콘으로 질외사정 한번 더 했는데 관계 가진지 한두시간 뒤에 갈색 피비침이 있는데 착상혈은 아니겠죠..?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성 고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닥터나우입니다.
갈색 피비침은 착상혈일 가능성도 있지만, 다른 원인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착상혈은 일반적으로 수정 후 6~12일 사이에 나타날 수 있으며, 양이 적고 색이 갈색 또는 분홍빛을 띠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갈색 피비침은 생리 전후의 호르몬 변화, 자궁 내막의 탈락, 또는 경미한 자궁 출혈로 인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4월 13일과 22일에 질외사정을 하셨다고 하더라도, 질외사정은 완벽한 피임 방법이 아니며, 임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특히 사정 전에 나오는 쿠퍼액에도 소량의 정자가 포함될 수 있기 때문에 임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전 답변에서도 언급했듯이 쿠퍼액으로 인한 임신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존재하며, 생리 주기가 규칙적이라 하더라도 생리 예정일 전에 성관계를 가졌다면 임신 가능성을 낮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현재 상황에서 임신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관계 후 최소 2주가 지난 시점에 임신 테스트기를 사용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만약 임신 가능성에 대해 걱정이 크시다면 가까운 산부인과를 방문하여 보다 정확한 검사를 받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문의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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