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결절 크기 증가, 악성 가능성 있나요?
20년도에 간에 3.1센치 에코 소견받았는데 그냥 지켜보자해 간수치 이상없이 잘살았는데 이번에 5.1센치 저에코 소견받았어요.위치상 그게 커진거 같은데ᆢ간수치 간암표지자 이상 없구요.악성은 아니겠죠?mri찍어볼 생각인데ᆢ20년도 이상있는거엿으면 여태 잘살지 못했겠죠?
20년도에 간에 3.1센치 에코 소견받았는데 그냥 지켜보자해 간수치 이상없이 잘살았는데 이번에 5.1센치 저에코 소견받았어요.위치상 그게 커진거 같은데ᆢ간수치 간암표지자 이상 없구요.악성은 아니겠죠?mri찍어볼 생각인데ᆢ20년도 이상있는거엿으면 여태 잘살지 못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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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결절이 2년 사이에 3.1cm에서 5.1cm로 커진 것에 대해 걱정이 되실 것 같습니다.
간 결절이 발견되면 그것이 양성인지 악성인지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절의 크기가 커졌다는 것은 추가 검사가 필요한 변화이긴 하지만, 간수치와 간암표지자가 정상이라는 점은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초음파에서 저에코로 나타나는 결절은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으며, 모든 저에코 결절이 악성인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크기가 증가했다는 점은 MRI와 같은 정밀 검사를 통해 추가 평가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20년도에 발견된 결절이 악성이었다면 치료 없이 지금까지 별다른 증상 없이 지내기는 어려웠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양성 결절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크기가 변할 수 있으므로, MRI를 통해 정확한 성격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획하신 대로 MRI 검사를 받으시고, 결과에 따라 의료진과 상담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간은 증상이 늦게 나타나는 장기이므로, 정기적인 검진과 추적 관찰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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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전 담낭에 용종이 2~3mm였습니다. 오늘 복부 초음파 봤는데 크기가 커져 4.8mm입니다. 악성일까요?

Ct 찍었는데 대장염? 결절염이랑 콩팥 크기 다름, 지방간 나왔는데 등이 계속 쿡쿡 아픈거랑 연관되어 있나요?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고 제가 작년 5월 건강 검진에서 4mm이하 크기의 결절이 두개가 발견이되어 대학병원에서 추적검사 중입니다. 올해 4월 달에 11개월째 CT를 찍고 교수님께 외래를 갔는데요. 교수님께서 웃으시면서 좋은 소식이라면서 결절의 하나가 부피도 줄고 나머지 하나도 싸이즈 작년 5월이랑 동일하다고 암이면 부피가 줄지 않는다고 4개월후에 한번 더 찍어보고 괜찮으면 1년후에 찍자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흡연력이 있었어서 항상 CT찍으로 갈때마다 걱정이 많이 됩니다. 지금은 당연히 금연한지 1년 넘었구요. 운동도 10년 넘게 하고있고 여러가지 채소 과일도 매일 같이 3~4년 동안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