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시작된 복통, 응급실 방문이 필요한가요?
갑자기 복통이 시작되어 왼쪽 갈비뼈 아래가 극심한통증이있어요 쥐어짜듯이 아프고 아팟다안아팟다해요 응급실가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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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복통과 왼쪽 갈비뼈 아래의 극심한 통증이 있다면, 응급실 방문을 고려해야 합니다.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 반복되는 경우, 신속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통증이 매우 심하거나 발열, 구토, 어지러움 등 다른 증상이 동반된다면 더욱더 응급실로 가셔서 검사 및 처치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전에 다른 분들의 질문에서도 복통이 심할 때는 응급 의료기관으로의 방문을 통해 적절한 처치를 받으시는 것을 권장드린 바 있습니다. 또한, 복통의 원인은 다양하므로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전문의와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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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설사도하도 배가 아픈건지 위가 아픈건지 콕콕쑤시면서 꼬이는느낌도 있고 아프다가 좀 멈췄다가 다시 아픈데 응급실가는게 맞나요...???어찌해야되나요....임신가능성이 있는여자입니다

10일 복통으로 내과진료 장염이라고 장염약 지어줬는점심 저녁약 먹고 복통이 괜찮아졌고 11일 새벽 오른쪽 갈비뼈아래 장기들이 팽창하는 느낌과 하복부통증으로 응급실 방문. 응급실에서 진정제투여해도 통증은 낫지 않아 CT촬영하니 요로결석으로 판단하여 비뇨기과로 연계하여 비뇨기과에서 다시 초음파와 엑스레이 찍어서 체외충격파 치료실시했습니다. 검사 시 수신증이라는 것도 몰랐는데 12일 건감검진시 간암초음파 실시 중 수신증이라고 합니다. 12일 오후 팥죽 반그릇 먹고 물500ml정도 마시니 다시 갈비뼈아래장기들 팽창하는 느낌과 체한듯한 느낌이 계속 지속되더군요.수신증 증상을 찾아보니 현재 증상과 맞는것같아요. 밤되니 하복부통증과 잔뇨감이 추가로 발생하고 있습니다.13일 응급실 가고자하는데 기존에 갔던 응급실에서 모든 검사를 했는데도 수신증은 발견못했는데 일요일 같은 응급실 방문해야하는지 다른 응급실 가야하는지 궁금합니다.그리고 수신증과 복통으로 응급실가면 어떤 치료가 이루어지는지 궁금합니

4주전부터 복통이 시작돼었는데 3주 전부터 그복통이 오른쪽 아랫배로 이동을 했는지 오른쪽 아랫배에 통증이 있었서 병원을 2번 갔다왔는데도 심해지다가 6일전에 잠시 괜찮다가 5일전부터 다시 시작됐는데 복부전체 오른쪽 아랫배 왼쪽 아랫배가 번가라 가면서 아프고 이제는 고한쪽도 아프기 시작하는데 걷기도 힘들고 계단오르기도 힘든 상태에다가 미열까지 있는데 응급실을 가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