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식기 궤양과 수포, 헤르페스 가능성은?

이OO • 2026.01.27

연속 4일 총 15번 정도 좋지않은 위생으로 관계를 많이 하고난 뒤 질 입구 아래쪽이 아팠어요. 크게 아프지 않아서 신경 안쓰 다가 안낫길래 아래를 확인해봤더니 하얗고 깊고 큰 궤 양이 질 아래쪽에만 집중적으로 나있고 질 아래쪽이랑 좀 떨어진 생식기 털쪽에 수포인지 뭔지 수포치고는 납 작한 것이 한쪽에 4개 나있던데 지금은 터지고 미란같은 형태가 됐어요 이거 무조건 헤르페스 인가 요? 생식기에 손으로 계속 마찰주고 항문에 닿은 성기를 바로 집어넣 고 하긴 했는데 ㅠㅠ 병원갔더니 항생제랑 아시클로버 연고만 처방해주셨고 분비물 채취검사 하시고 의사는 아 무말씀 없으셨어요. 무조건 헤르페스 일까요? 옮을곳이 없는데..

헤르페스성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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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6.01.27

    질문자님의 상황이 많이 불안하고 걱정되실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설명하신 증상(하얀 궤양과 수포가 터진 미란 형태)은 헤르페스 감염의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헤르페스 단순포진 바이러스 2형은 주로 생식기 부위에 수포와 궤양을 형성하며, 이러한 수포가 터지면서 미란 형태로 변할 수 있습니다.

    의사가 아시클로버 연고를 처방한 것도 헤르페스 감염을 의심했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시클로버는 헤르페스 바이러스 감염 치료에 사용되는 항바이러스제입니다.

    헤르페스는 성접촉 외에도 피부 접촉, 위생 상태가 좋지 않은 환경에서의 자가 감염 등으로도 전파될 수 있습니다. "옮을 곳이 없다"고 생각하시더라도, 파트너가 무증상 보균자였거나, 이전에 감염되었던 바이러스가 면역력 저하로 재활성화되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의사의 검사 결과를 기다려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분비물 채취검사를 하셨다고 하니, 그 결과에 따라 확진이 가능할 것입니다.

    치료 중에는 해당 부위를 청결하게 유지하고, 처방받은 약을 정확히 사용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치료 기간 동안에는 성관계를 피하고, 증상이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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