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C 운동 장애 시 알마겔과 물, 꿀물 섭취가 도움이 되나요?
원래는 식사를 한 이후에 소화가 정상적으로 진행되면서 배가 꺼지다가 완전히 배가 고파지는 MMC 운동이 일어나서 소화의 종결이 분명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때 잘못된 식사로 인해서 위 점막이 손상을 받은 이후 식사 이후 소화가 진행되다가 배가 꺼지는 듯하다가 mmc가 일어나지못하고 다시 약간 속이 더부룩해지며 위잔류물이 역류하기도하며 그로인한 위산분비가 지속되어 속쓰림도 좀 올라오게되는 현상중에 있습니다. 위산억제제는 부작용으로 인해 사용하지 못하고, 알마겔은 mmc가 일어나지 못한 시점이후 발생하는 속쓰림에 조금씩 반복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럴때는 오히려 물을 자주마셔서 비정상적으로 나오는 위산을 희석시켜 내려주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알마겔을 조금씩쓰며 mmc가 다시 재가동되기를 기다리는게 맞을까요? 기다리면 재가동이 되기는 하나요? 그리고 잠자기전에 이렇게되는경우가 가장난처한데 허기져서 그상태 그대로 자기엔 배가고픈 경우가 많은데 꿀물을 조금마시는정도는괜찮?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