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부위 실밥이 저절로 빠져도 괜찮나요?
1월 27일에 종아리 피부섬유종 수술을 하고 2월 4일에 소독 하는데 실밥은 4바늘 꼬맸는데 간호사가 소독 해주다가 실밥 하나가 핀셋으로 당겨보니까 쑥 하고 그냥 빠져버렸거든요 간호사는 괜찮다 하는데 의사 선생님은 아직 풀 때가 아니라고 하셔서 실밥은 안 풀었는데 소독 하다가 하나가 그냥 쑥 풀려버려서 간호사가 다 아물어서 저절로 빠질 수 있는거라고 괜찮다고 하는데 상처 벌어지거나 덧나거나 흉이 심하게 지는건 아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