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음부 피지낭종 짠 후 대처법은?
외음부에 피지낭종? 같은 게 생겼는데 씻고 손으로 짰더니 고름은 아니고 하얀색 뭐 조금 나오더라구여.. 짜고 난 후에 걱정이 되는데 어떻게 해야하죠 짜기 전 후 둘 다 통증은 없고 현재 생리 중이에요
외음부에 피지낭종? 같은 게 생겼는데 씻고 손으로 짰더니 고름은 아니고 하얀색 뭐 조금 나오더라구여.. 짜고 난 후에 걱정이 되는데 어떻게 해야하죠 짜기 전 후 둘 다 통증은 없고 현재 생리 중이에요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성 고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피지낭종을 직접 짜신 후 걱정이 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됩니다. 외음부는 특히 민감한 부위이기 때문에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
피지낭종을 짠 후에는 다음과 같은 대처법을 따라주세요:
청결 유지: 해당 부위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생리 중이시므로 더 자주 씻어주시고, 순한 비누를 사용하여 부드럽게 씻어주세요.
상처 보호: 짠 부위가 외부 자극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너무 꽉 끼는 속옷은 피하고 면 소재의 통풍이 잘 되는 속옷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극 피하기: 해당 부위를 계속 만지거나 긁지 마세요. 추가적인 감염이나 염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증상 관찰: 발적, 부기, 통증, 고름 등이 나타나거나 심해지면 즉시 병원을 방문하세요. 현재는 통증이 없다고 하셨지만, 상태가 악화된다면 전문의의 진료가 필요합니다.
소독: 가능하다면 소독약으로 가볍게 소독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생리 중이시라면 생리대를 자주 교체하여 해당 부위가 습하지 않도록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만약 증상이 악화되거나 불편함이 지속된다면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외음부나 회음부에 피지낭종이 흔하게 생길 수 있나요? 벌써 다른위치로 두~세번 생겨서 수술만 여러번인데 다른 사람들도 흔한가요?
성 고민외음부 피지낭종으로 8cm가량 깊게 절개하여 실밥으로 마무리한 상태입니다 이후 지속적으로 당기는 듯 불편하고 통증이 있는 상태입니다 봉합테이프는 다 떨어진 상태이고 소변 볼때 뭍는 부분이라 이 부분 또한 괜찮은건지 여쭙니다
성 고민피지낭종외음부피지낭종 비대면진료 가능할까요
성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