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 발치 후 설사가 계속되면 어느 병원에 가야 하나요?
사랑니 발치 후 계속 설사가 납니다. 어느 병원으로 가야하나요. 지사제를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물이 섞인 설사가 계속해서 납니다. 참고로 지사제는 처방된 병원에다가 상의를 해서 먹은 겁니다. 포타겔 1포 10시 12분 복용이요. 먹은 거라고는 호박죽, 물, 진통제 등이고요. 항생제는 어제 전화걸었더니 설사나면 안 먹어도 된다거 합니다. 사랑니는 12월 8일 오후 2시45분에 발치 완료하였습니다. 지금 현재 뭐 피딱지 벗겨지거나 하는 상황은 없어요. 외려 붓기는 빠졌습니다. 발치 시술해준 병원 가서 이 상태 등등 정밀진단 받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누워있는 매복 사랑니 수술 정도면 아직은 컨디션따라 왔다갔다하고 하는 것은 당연한거니 그냥 둘까요? 처방받은 병원에서는 그 정도 통증이나 항생제 증상으로 인한 설사 등은 당연한 것이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던데... 근처에 내과 있는데 거기라도 방문을 할까요? 가서 설명하고 약을 받을까오 아니면 그 병원에 아예 내원을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