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여아의 소중이에 초록색 끈쩍거리는 물질이 계속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7살여아 인데 최근따라 소중이쪽에 초록색 끈쩍거리는 물질이 계속 생겨나요 좀 위생적이지 않아서 생겨나나 했는데 계속 딲아줘도 생겨나네요
7살여아 인데 최근따라 소중이쪽에 초록색 끈쩍거리는 물질이 계속 생겨나요 좀 위생적이지 않아서 생겨나나 했는데 계속 딲아줘도 생겨나네요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성 고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7세 여아가 질 분비물에 변화가 생겨 초록색이고 끈적거리는 물질이 지속적으로 나타난다면, 이는 트리코모나스 질염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트리코모나스 질염은 물처럼 흐르는 다량의 냉이 있으며, 속옷이 젖거나 악취가 나며, 질 입구가 따갑고 가려워요. 트리코모나스는 운동성이 매우 좋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으실 것 같아요.
위생적인 문제로 인해 발생할 수도 있지만, 지속적으로 문제가 발생한다면 소아청소년과를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사는 적절한 검사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필요한 경우 치료를 진행할 것입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일로는 아이의 소중이 부위를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향이 강한 비누나 화학물질이 들어간 제품 대신 순한 비누를 사용하고, 잘 헹궈내어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통풍이 잘 되는 면 소재의 속옷을 입히고, 자주 갈아입히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므로 가능한 빨리 소아청소년과를 방문하시길 권장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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