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약 변경 후 땀과 기억력 저하 원인은?
10년 넘게 정신과 약을 처방받아서 먹고 있는 사람입니다. 최근 병원을 옮기게 되면서 처방이 변경되었는데요 원래 다니던 병원에서 자낙스 정0.25mg 필요시 프리스틱 서방정 100mg 아침 스토가 10mg씩 아침, 저녁식후 리단 정 300mg 아침, 저녁시후 라투다 정 20mg +40mg 저녁식후 환인 벤즈트로핀 1mg 저녁식후 리보트릴 0.5mg 자기전 트리티코 50mg 자기전 쎄로켈 200mg 자기전 잘레딥 캡슐 20mg 자기전 이렇게 복용하다가 일주일 전 부터 인데놀 40mg 아침 식후, 자기전 웰부트린 엑스엘 정 150mg 아침 식후 리보트릴 1.5정 자기전 라투다 정 40mg 1정 자기전 리단 정 300mg 자기전 이렇게 복용 약이 바뀌었는데 약이 바뀐 뒤로 심각할 정도로 땀을 많이 흘리고 평소 잘 알고 있던게 생각이 안나서 대답을 못하는 경우가 종종 생겨납니다. 약물이 줄어든 부작용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