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V 초기 증상과 체온 변화가 관련 있나요?

이OO • 2026.02.05

1월 16일 밤 동성 남성과 성관계를 하였습니다. 오랄 후 상대방의 항문에 성기를 약 30초 정도 귀두만 삽입 후 체외사정 하였습니다. 1월 24일 밤 다른 동성 남성과 성관계를 하였습니다. 오랄 후 콘돔을 끼고 제가 여성역할로 항문성교를 진행하다가 콘돔을 빼고 귀두만 5분정도 삽입받았습니다. 이 상대는 1달에 한번 성병 검사를 받아 1월 5일 에이즈 ag/ab 음성인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사정은 입에 받았습니다. 그런데 1월 31일 오후 5시즘 고막체온이 37.5정도로 올라있었고 변도 많이 묽어졌습니다. 이후 포비아가 생겨 체온을 지속 측정해 보았는데 아침에서 점심 전 즈음까지는 체온이 36.5-36.8 사이에 있습니다. 그런데 매번 저녁 즈음에만 열이 37.5-37.7까지 오릅니다. 집에 도착하여 밤에 이마에 비접촉으로 체온을 측정하면 36.8이 나옵니다. 혹시 해당 증상이 HIV 초기 증상과 관련이 깊을까요? 2월 3일 항체 검사는 음성인데 걱정이 깊어 글 남깁니다.

성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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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6.02.05

    질문자님의 체온 변화와 HIV 초기 증상에 대한 걱정이 크신 것 같습니다.

    HIV 초기 감염 시 발열은 흔히 나타날 수 있는 증상 중 하나입니다. 일반적으로 HIV 감염 후 3~6주 정도가 지나면 발열, 인후통, 림프선 비대, 두통,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체온 변화만으로 HIV 감염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질문자님께서 경험하고 계신 저녁에만 나타나는 미열(37.5-37.7도)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중 체온 변동, 스트레스, 가벼운 감기, 또는 다른 바이러스 감염 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또한 질문자님께서 2월 3일에 받으신 항체 검사 결과가 음성이라는 점은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다만, HIV 항체가 형성되는 데는 일정 기간이 필요하므로, 노출 후 충분한 시간이 지난 후 재검사를 받는 것이 확실한 결과를 얻는 방법입니다.

    만약 체온 변화가 지속되거나 다른 증상이 함께 나타난다면, 정확한 진단을 위해 의료 전문가의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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