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부터 호흡곤란이 있어요. 숨이 막히고 답답한데, 왜 그럴까요?
익명 • 2024.09.08
한달전부터 호흡곤란이 있습니다. 숨이 막히는 느낌과 숨이 시원하게 크게 쉬어지지 않아 답답합니다.. 그러다보니 하품을 크게 하거나 트름을 억지로 내보려고 하는게 습관이 됐습니다. 처음에는 위가 안좋아서 그런가 싶어서 위장 약도 처방받아 먹어보는데 효과는 없네요.. 뭐가 문제일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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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부터 호흡곤란이 있습니다. 숨이 막히는 느낌과 숨이 시원하게 크게 쉬어지지 않아 답답합니다.. 그러다보니 하품을 크게 하거나 트름을 억지로 내보려고 하는게 습관이 됐습니다. 처음에는 위가 안좋아서 그런가 싶어서 위장 약도 처방받아 먹어보는데 효과는 없네요.. 뭐가 문제일까요ㅠㅠ
갑자기 서있으니까 숨이 막히고 발이 저리고 식은땀이 날것같아서 앉아있었더니 세상이 돌고 지금 내가 이거 하고있는게 맞는지 모르겠고 이 공간이 원래 많이 오던곳이라서 익숙한데 갑자리 사람이 붐벼서 이러는진 모르겠어요 저번엔 사람 별로 없을때 이래서 그냥 밖에 바람 쐐고 욌더 괜찮아졌는데 오늘은 안그래요 그리고 요즘에 잠을 편안히 못자고 1시간에 한번씩 일어나요
내과가끔 숨이 턱 막히며 쉬기가 힘들어요 왜 그러죠 .. 그래서 깊게 몰아쉬고 계속 그런게 반복되서 힘드네요
이비인후과숨 쉴때 약간 뭐랄까 답답한 기분 자꾸 들려하는건 뭘까요. 코가 조금 막힌 것 같다해나. 조금 시원하게 숨이 쉬어지지 않아가지고 계속 숨들이마시고 내뱉는 걸 신경쓰다보니까 자꾸 버릇된건지 뭔지 모르겠어요. 신경안쓸땐 전혀 숨쉬는거 불편하지도 않고 인지를 못하는데 갑자기 신경쓰기 시작하면 일부러 숨자꾸 들이쉬게 되고그래요. 왜 그러나요.
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