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싱 살튀에 클로르헥시딘과 에스로반 사용해도 되나요?

박OO • 2026.02.05

피어싱을 한지 3-4개월 됐는데 살튀가 생겨서요. 현재 1일1회 클로르헥시딘으로 소독하고 에스로반 발라주고있는데 이렇게하면 될까요? 아님 포비돈으로 소독해주는게 더 효과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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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6.02.05

    피어싱 후 살튀(육아조직)가 생겨 걱정이 되시는군요. 현재 사용 중인 방법에 대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클로르헥시딘으로 소독하고 에스로반을 바르는 현재의 관리 방법은 적절합니다. 에스로반은 항생제 성분의 연고로 피어싱 부위의 염증이나 감염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소독제의 경우, 클로르헥시딘과 포비돈 모두 효과적인 소독제이므로 현재 사용 중인 클로르헥시딘을 계속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소독 후 에스로반을 얇게 발라주는 것입니다.

    추가적으로 피어싱 부위를 손으로 만지거나 누르는 등의 자극은 피하시고, 하루 2-3회 정도 소독하면서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통증이 심해지거나, 고름이 나오거나, 열이 나는 등의 증상이 있다면 피부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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